미니버스(대표 이명노·사진)가 중국 칭따오에 월 10만장을 가공 처리할 수 있는 생산설비를 갖췄다. 지난해 초 공장을 완성한 이 회사는 지난 1년 동안 품질을 안정시키기 위해 노력해 온 데 이어 올 초부터는 국내 주요 캐주얼 브랜드의 물량을 소화하고 있다. 캐주얼 브랜드 「TBJ」...
니트 프로모션업체 비앤에이디자인스튜디오(대표 박윤칠)가 영 캐주얼 시장으로 거래선을 확대하고 있다. 이 회사는 여성 정장 브랜드 위주로 영업을 전개했지만 최근 「마인드브릿지」 「코데즈컴바인」 「올리비아로렌」 등 감각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캐주얼 업체와의 거래량이 크게 늘었다. 여성복 ...
원단업체인 필텍스(대표 이승훈)는 브랜드의 콘셉트와 타겟에 맞게 원단을 공급하는 회사다. 필텍스는 최근 브랜드 콘셉트에 맞게 개발된 면직물, 교직물, 프린트물 등을 국내에서 개발하여 아동복, 캐주얼 업체 들에 공급하고 있다 올해 개발해 브랜드 업체에게 공급하고 있는 소재는 면직물이 변...
의류 부자재업체인 동아기업(대표 봉이근)은 부자재 및 장식용품을 중국에서 생산하여 현지의 한국 업체에게 일괄 공급하는 회사다. 국내는 샘플 디자인기획, 기술개발, 제품공급 등을 하고 있으며, 중국은 샘플개발 및 수집·생산으로 국내에 있는 타 부자재업체보다 원가경쟁력 면에서 40% 이상...
데님 원단만 100여 스타일을 보유한 세지물산은 주력품목인 15개 스타일의 중고가 데님 원단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올해 들어 세지물산(대표 정광부)의 데님 매출이 전년대비 15% 증가한 목표금액 100억원을 넘길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의 김경환 이사는 “브랜드 업체에 월평균 ...
청바지와 점퍼 등 우븐 전문업체 인토하우스는 지난달 28일 중국 산둥성 태안에 12개 라인의 봉제공장을 설립했다. 이날 오픈식에는 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재갑 사장은 “국내 캐주얼 시장의 가격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직영 공장을 설립하게 됐다. 기존 거래선들은 현지...
민경은 아우터 팔꿈치에 붙이는 샤무드 패치 및 부자재 전문업체. 샤무드(Chamude)패치는 인공 피혁으로서 컬러감이 우수하며 표면감이 부드러운게 특징이다. 패션성이 가미된 비대칭의 샤무드 패치는 아우터의 특성을 잘 살려주기 때문에 남성, 여성, 유아동복 등에도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드림에프(대표 전기경)는 남성용 코트, 점퍼, 자켓 등 아우터 전문업체이다. 이 회사는 최근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을 찾는 거래처가 늘어남에 따라 자체 상품기획 비중을 50%까지 늘렸다. 이 회사는 올해 70~80스타일을 개발할 계획이다. 다품종 소로트 시스템을 통해 시장흐름에 대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