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토하우스, 중국공장 오픈

2006-02-07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청바지와 점퍼 등 우븐 전문업체 인토하우스는 지난달 28일 중국 산둥성 태안에 12개 라인의 봉제공장을 설립했다. 이날 오픈식에는 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재갑 사장은 “국내 캐주얼 시장의 가격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직영 공장을 설립하게 됐다. 기존 거래선들은 현지 직거래를 통해 20% 가량 코스트 다운이 가능해졌다. 인근에 하루 5천장 세탁 가능한 워싱공장을 운영하고 있어 봉제―워싱이 일괄 생산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안정된 품질과 다이렉트 소싱을 통해 원가절감을 원하는 업체에게 적합하다. 「마루」와 「행텐」은 다이렉트 소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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