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편집숍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며 “유통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백화점 편집숍에 입점하고, 볼륨과 이익의 합리적 대안으로 오리지널 브랜드를 론칭하게 되었다” 김성운 샘엔컴퍼니 대표는 한화갤러리아 백화점 출신으로 해외 바이어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새로운...
이웅섭 영텍스타일 이사 “뛰어난 제품 기획 및 개발력, 폭 넓은 영업 네트워크, 완비된 하이테크 설비 등 3박자가 어우러져 빠르게 바이어 니즈에 적응하며 찾아가는 영업을 지속하는 것이 우리 회사의 강점이다.” 국내 대표적인 교직물 업체인 영텍스타일의 신제품 개발과 품질 관리,...
국내 제화 업계를 대표하는 기업 금강제화(대표 신용호)가 올 하반기 「팀버랜드」를 론칭한다. 론칭 초년도 랜드로바 매장을 통해 선보이게 될 「팀버랜드」는 기존 내수시장에 선보인 아웃도어의 이미지를 벗고 대중들의 캐주얼 라이프 스타일을 완성해 주는 브랜드를 목표한다. 금강제화에서의 「팀버...
“최근 국내 패션 잡화 시장에도 변화의 움직임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트렌드에 너무 앞서지 않으면서 뒤처지지 않는 적절한 타이밍을 맞춰 가면서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상품을 선보이겠습니다.” 패션 잡화 전문 기업 주영의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정원구 부장은 ‘현장중심’의 마케터다. ...
“지난 상반기 「오에스티」 매출이 45% 신장한 것도 고무적인 일이었지만, 시계 매출만 80억원을 넘어섰다는 것도 기록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80억원은 「오에스티」 시계 평균 단가를 3만원으로 계산했을 때 27만개에 가까운 수치입니다.” 김용채 「오에스티」 브랜드장은 지난 상반기...
“유통에서 오랫동안 바이어 생활을 했다고 관계로 일을 해결하려 하면 되겠습니까? 유통에 남아있는 후배들에게 부담만 될 뿐입니다. 유통 출신의 장점은 그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이 아닌 조직과 시스템으로, 관계가 아닌 정석과 정공법으로 성과를 낼 수 ...
“바이어와의 첫 만남에서 수주가 이루어지기는 힘들지만 언제든지 우리는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수 년 전부터 일본에서 열리는 ‘모다 이탈리아’에 매회 참가하고 있는 여성 니트 웨어 「H.A.N.D」의 디렉터 엔리코 가스텔라니(사진)는 전시 기간 내내 웃음을 잃지 않고 바이어들을 맞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