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규모로 선보일 키즈패션박람회가 한국 업체의 해외 진출과 해외 브랜드의 한국 진입을 돕게 될 것입니다. 내년 5월 한국 아동복이 세계와 소통하게 될 교류의 장을 기대하세요.” 세계적인 전시 전문 업체 인덱스홀딩의 압둘 살람 알 마다니(Abdul Salam Al Madan...
패션사업에 대한 도상현 사장의 ‘열정’과 ‘추진력’은 타의추종을 불허한다. 이 같은 그의 열정은 이미 LG패션과 베이직하우스를 거치면서 입증됐으며, 위비스를 창업하면서 더욱 탄력이 붙었다. 2000년 이후 보기 드문 ‘자수성가형 창업과 성공적인 시장안착’에 이어 또 다른 도약을 준비중인...
“이탈리아 서울 무역관은 한국의 ‘코트라’와 역할이 같습니다. 본국과의 무역 증진을 위해 전시회, 세미나 등을 개최하고 있지만 자국의 상품만을 팔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이탈리아의 패션 산업뿐 아니라 음식, 와인 등 다양한 정보를 국내 업체들에게 제공하고 비즈니스 파트너로써 상호 협력...
지난 2005년 「유니클로」가 글로벌 SPA브랜드 가운데 처음으로 국내 시장에 발을 디딘 이후 「자라」 「포에버21」이 연이어 상륙하면서 한국 패션 시장은 ‘SPA 열풍’에 휩싸였다. 예상보다 강한 글로벌 브랜드의 위력에 놀란 패션 기업 경영자들은 앞다퉈 SPA 시스템을 분석하기 위...
세계적인 명성의 ‘스타텍스’ 브랜드로 폴리에스터 직물 등 국내 합섬 직물 생산ㆍ수출 업계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성안(대표 박상태)의 정통파 ‘세일즈맨’ 윤춘식 이사가 지난 11일 열린 ‘제 23회 섬유의 날’ 기념식에서 영예의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윤 이사는 198...
오서형 대표는 대학에서 고분자화학을 전공했다. 또 첫 직장은 제일모직에서 기획과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는 등 디자인과는 거리가 있는 길을 걸었다. 그러던 그는 어느 날 안정된 직장을 뛰쳐나와 사디(SADI)에 입학한다. 삼성그룹 공채 출신으로 안정된 생활을 보장받을 수도 있었지만, 새로운...
세계적 전시주관사 메쎄프랑크푸르트의 한국 지사장인 진용준 메쎄프랑크푸르트코리아 대표가 국내 업체들의 해외 진출에 기여한 공로로 제 23회 섬유의 날에 감사패를 받았다. 지난 11일 섬유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진용준 대표는 “별로 한일도 없는데 감사패를 받아 어깨가 무겁습니다. 앞으로 ...
박상돈 회장은 1997년 5월 서울 돈암동에 「옹골진」 1호점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브랜드 사업에 뛰어들었다. 「옹골진」은 출시 1년여 만에 100호 점을 돌파하며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연이어 선보인 「마루」와 「노튼」은 예신피제이가 캐주얼 시장의 대표 기업으로 올라서는 계기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