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인간을 먼저 생각합니다”라는 모토를 내세워 지난 30년간 ‘염색 산업=공해 산업’이라는 등식을 불식시키는데 앞장서 온 반월염색단지의 산파역 임재호 상무가 올해 ‘섬유의 날’에 영예의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임재호 상무는 반월염색단지를 조성하고 공동 폐수 처리장 건설과 ...
이완주 영텍스타일 부사장은 영원한 세일즈맨이다. 지난 30년간 직물 수출 세일즈 한 분야에 종사하면서, 영텍스타일이 국내 대표적인 교직물 업체로 성장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맡아 수출 증대에 크게 기여했다. 올해 영텍스타일은 계열사를 포함한 총 매출 실적이 1억7000만 달러에 이...
“수입 소재와 다른 독창적인 신개념의 자체 브랜드를 개발해 수입 대체 효과를 거두며 수출 증진에 노력해 왔습니다.” 고경찬 벤텍스 사장은 1999년 창사 이후 매출액의 3~5%를 연구 개발비로 꾸준히 투자하고, 섬유 분야에서는 세계 14위에 해당하는 67건의 특허를 출원, 이 중 ...
“예기치 못한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입니다. 앞으로 더 잘 하라는 뜻으로 알고 섬유 업계의 발전과 국가 경제 발전에 다소나마 공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곽호길 코라인터내셔날 사장은 1986년부터 섬유인으로 출발, 불모지나 다름없던 니트 다이마루(환편) 원단 분야에 몸담은 ...
「아이잗바바」 등 7개 여성복 전개창의적 도전 투명 나눔경영 실천대한민국 정상의 패션 기업 바바패션의 문인식 회장이 ‘제24회 섬유의 날’에 영예의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 문 회장은 지난 18년간 섬유 패션업계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오너 경영인. 이번 수상은 기업 경쟁력 ...
패션업계 입지전적 인물로 평가 받는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이 오는 11월 18일 ‘제24회 섬유의 날’에 업계 최고 영예인 은탑산업훈장을 받는다. 1982년 의류사업을 시작, 1998년 ‘형지’ 법인을 설립한 지 11년 만에 국내 7위의 패션기업으로 우뚝서게 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실력을 인정받는 디자이너. 특별히 마케팅을 하지 않아도 유명 패셔니스타가 선호하고 언론의 주목을 받은 디자이너. 자신의 브랜드를 운영하며 홍대 국제디자인대학원에서 디자인 경영을 강의하는 교수. 바로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이카트리나뉴욕」의 디자이너 캐시 리(한국명...
이지연 이사는 「쏘베이직」 여성복 팀장을 거쳐 9년간 「코데즈컴바인」 디렉터로 일했다. 그녀는 대중성 높은 감성 분야에서는 자타가 인정하는 디렉터다.지난 8월부터 「컬처콜」을 준비해온 이지연 이사는 “요즘 소비자들은 늘 젊고 새로운 감각을 원합니다. 또 해외 여행이 잦고, 인터넷 쇼핑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