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패션산업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통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찾고 있다. 서울시의 패션산업 육성정책을 실현하고 있는 SBA 서울패션센터는 9월초에 개최하는 △서울 패션상권 수출 상담회를 비롯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인력 양성 △봉제설비 첨단화를 통한 생산기반 안정 등 기업들이 ...
패션인사이트(이하 FI): 080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이름의 유래는?디렉터(이하 VM): 지금까지 존재해온 패션쇼와는 다른 패션쇼를 구상하고 있었다. 080에는 두 가지의 의도가 들어 있다. 첫번째는 바르셀로나시와 관련을 가지고 국제적으로 열려있는 패션쇼를 개최할 것. 두번째는...
이현욱 슈페리어 상무가 「캐스팅」에 이어 「페리앨리스 아메리카」와 「KJ CHOI」까지 지휘봉을 잡았다. 「KJ CHOI」는 스타 골퍼 최경주 프로와 공동으로 만든 브랜드이며 올 가을에 신규 출시하는 온라인 전용 브랜드다.올 초 영입된 이 상무는 상반기 전년대비 점효율 20% 상승이란 ...
“우리 업계의 아이템이 차별화가 이뤄져 지나친 가격 경쟁은 사라지고 있다. 이제는 우수한 품질과 정확한 납기 관리가 최우선이다.” 박기호 ㈜파카 사장은 세계 최고의 패션 소재 전문 ‘프리미에르비죵 파리’ 전시회 참가를 앞두고 바이어의 눈길을 사로잡을 제품을 출품하기 위해 직원들...
“대학 때 공업 디자인을 전공하면서도 순수미술, 의상, 영상 아트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았다. 그러다가 슈즈에 빠졌고 천직이 된 셈이다. 2001년 에스콰이어에 처음 입사하면서부터 내 브랜드를 갖겠다는 생각을 했다. 맹랑해 보일 것도 같지만 입사하면서부터 내 머릿속은 온통 슈즈 생...
「루이까또즈」의 거침없는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태진인터내셔날(대표 전용준)의 「루이까또즈」는 올 들어 지난달까지 매월 전년 동기대비 45~50%의 매출 신장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이 같은 상승세에 힘입어 올해 매출 외형을 1500억원으로 늘려 잡았다. 이는 지난해 1080억...
“나는 참 호기심도, 궁금한 것도 많다. 디자이너는 다양하게 보고 듣고 느껴야 된다는 생각에 파리 AICP를 졸업하고도 소녀마냥 이곳 저곳 여행을 다니며 게으름을 피우기도 했다. 4,5개월을 그렇게 보냈던 것 같다. 2006년 9월 이 곳 종로 거리 경복궁 서편 통의동을 발견하...
이랜드 출신으로 「페리엘리스 아메리카」 런칭을 이끌었던 이응삼 상무가 세정과미래 「크리스. 크리스티」 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긴지 2개월. 그동안 “「크리스. 크리스티」는 맛있는 브랜드”라는 결론을 내렸다.“경쟁 관계에 있는 브랜드를 운영했었기 때문에 「크리스. 크리스티」에 대해서는 나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