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요트는 4000척, 4만명 정도가 요트를 타거나 관련 업종에서 일하고 있어 아직 시장은 작지만 현재의 투자가 향후 워터 스포츠 시장을 선점하는데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아웃도어는 세일링(sailing)의 기능과 이미지를 바탕으로 한 범용적인 라인이 될 것 이다.”지난...
차별화된 기술력을 앞세운 쉘러의 기능성 니트 원사 등을 국내에 독점 공급하는 한 중소 기업이 ‘프리뷰 인 서울’ 전시회에서 주목을 받았다. 진우엔터프라이즈(대표 김진홍·사진)는 “해외에서 생산된 기능성 원사와 퐁스의 염색기∙텐터기 등 섬유 기계를 국내에 주로 공급하고 ...
“커스텀 주얼리 작업과 전시 기획을 구분 짓고 싶지는 않아요. 전시 기획을 통해 주얼리 작업에 다양한 영감을 얻을 수 있고, 아트 마케팅도 가능하죠. 디자인 작업을 하는 동안에는 두 가지 일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있어야 해요.”커스텀 주얼리 브랜드 「뮤(mu)」의 김태연 대표는 욕심 많...
“15년 동안 패션계에서 일하면서 VMD, 마케팅, 상품 바잉 등 다양한 경험을 했어요. 그러한 경험이 없었다면 825㎡(250평) 대형 매장을 만들어가는 것이 불가능했을 것 같아요. 광고가 입체적인 것을 평면적으로 보여주는 작업이라면, 매장 환경을 구성하는 것은 평면적인 것을 입체적으...
“'케이스타일링 바이 테이스트 맥시멈'은 남성복 보다는 캐주얼 브랜드에 가깝다고 할 수 있죠. 남성을 위한 캐주얼 브랜드인 만큼 수트도 함께 구성했습니다. 캐주얼 라이징 되고 있는 남성복 시장에서 복종의 구분은 의미 없는 일입니다.”지난 2002년 「테이스트 맥시멈」을 론칭했던 김규식 ...
'강한 자가 살아 남고, 살아남는 자가 강한 자'라는 단순 약육강식 논리 넘어'끝까지 참고 기다리는 자'가 최후의 승리자. - by Kim, Kyu Mok인디에프의 남성복 브랜드 「트루젠」의 상승세가 놀랍다. 론칭 15주년을 맞아 의욕적으로 단행한 브랜드 리프레쉬 전략이 주효하면서 기대...
“인재는 기업을 움직이는 핵심 요소임과 동시에 기업의 생존과도 직·간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인동FN이 ‘인재 경영’을 미래의 성장 동력으로 삼고 매장 직원이 처한 열악한 근무 환경과 근무 시간, 임금 등을 개선하고 직원 교육을 실시하는 것 역시 이러한 맥락이다.”심재명 인동FN 상무는...
2006년 스타일리시 캐주얼 「테이트(TATE)」를 론칭해 연 매출 1000억원대 규모의 정상급 브랜드로 키워낸 김한수 전무는 드러내놓고 자랑하거나, 남 앞에 나서기를 싫어하는 스타일이다.하지만 시장 상황을 정확히 꿰뚫고 계획을 즉시 실행으로 옮길 줄 아는, 탁월한 리더십의 소유자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