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인터넷 쇼핑몰은 포화상태입니다. 고객층을 넓히고 마니아 그룹을 두텁게 가져가기 위해서는 가격이나 규모보다는 자기만의 색깔로 승부해야 합니다. 유행을 쫓지 않고 자신만의 새로운 스타일을 추구하는 ‘baby들을 위한 개성 강한 락음악 같은 옷’이 ‘베이비락(www.babyrock.c...
신성통상, 내년 봄 3545 겨냥 '에이폴 스토리' 출시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3545로 대변되는 어덜트 캐주얼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내년 봄 3545 소비자를 핵심 고객으로 겨냥한 캐주얼 브랜드 「에이폴 스토리(A.pole story)」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
“소비자의 시각은 이너웨어를 패션으로 보고 있는데 업계는 아직도 ‘제품’과 ‘제조’에 멈춰있는 듯 합니다. 속옷이 보여 창피하다는 인식을 지나 멋져 보인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 소비자의 변화된 생각인데, 좋은 상품만으로 소비자에게 접근하겠다는 것은 아주 기초적인 생각이죠. 1조원대...
투박할 정도로 둥그런 앞 코에 구멍이 숭숭 뚫린, 못 생긴 신발 「크록스」가 고객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사랑 받는 슈즈로 거듭났다. 유명식 크록스코리아 지사장은 지난 9월 초 09 F/W 컬렉션 ‘데스티네이션(DESTINATION)’을 선보이며 “「크록스」는 한국 론칭 후 세번째 맞는 이...
“플랫슈즈라는 강한 무기가 손에 들려져 있는 기분이다. 잡화 브랜드의 세계 진출에 「바바라」가 선봉에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6년 전 플랫슈즈라는 용어조차 생소하던 시절 이재정 대표(사진)는 홍콩에서 플랫슈즈를 처음 발견하고 국내 시장에 들여왔다. 사업 초반 실패를 경험하기...
“유아용품 시장은 지금이 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파이는 커졌지만 출산율은 계속 하락하고, 오프라인 매장도 꾸준히 유지될 것이기에 더 이상 커지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아이템과 관리 능력이라고 봅니다.” 대독상사는 2006년 11월 설립한 유아용품 판매 전문 업체로...
김규훈 수석부장 AK플라자 여성의류팀 김규훈 부장은 올해로 22년째 여성복 바이어로 몸담고 있다. 신세계에서 시작해 삼성물산과 애경을 거치며 회사는 바뀌었지만 ‘전공’은 변함이 없다. 김 부장은 분당점을 비롯 구로점, 수원점, 평택점 등 4개점 여성복 MD를 총괄하고 있다. AK플라자는...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역사문화공원(이하 DDP)은 연간 70~100만명이 오가는 디자인 정보의 중심이 될 것이다. DDP를 세계 디자인을 이끌어 가는 최초의 발신지로 만들 계획이다.” ‘세계 디자인 수도 서울 2010’ 관련한 일을 진행하고 있는 서울디자인재단 심재진 대표는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