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패션 시장은 가격 중심의 상품을 파는 시대에서 ‘디자인’을 파는 시대로 변화되면서 이제는 ‘스타일’을 파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드레스 셔츠 시장에서 두터운 고정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에스.티.듀퐁」이 남성 언더웨어를 신규 론칭하면서 양말, 라운지웨어, 원마일웨어...
“사무실에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해요. 매장을 돌아다니거나 일할 때 마치 춤을 추는 것 같아요. 직원들에게도 춤을 추듯 걷고 춤추듯 즐겁게 일하라고 말해요. 걷는 모습에도 성공의 자세가 있거든요.” ‘17세 소녀처럼 꿈꾸고 계획하고 실천하는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김정주 「뮈샤」 대...
“브랜드의 다양성을 제시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변별력을 높였다.” 지난 5월, 「프로스펙스」의 새로운 CD, 상품 기획 총괄자로 자리한 배슬기씨가 브랜드 변신을 위해 가장 먼저 손 쓴 부분을 이 같이 요약했다. 「휠라」, 「EXR」, 「후부」 그리고 「벤션먼」에 이르기까지 국내 유명...
대중들에게 편안하고 친근한 브랜드로 다가선 「올포유」가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면서 홍보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는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실시, 남녀 불문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대중을 겨냥한 라이프 스타일형 광고ㆍ홍보와 고객 지향형 브랜드로서의 가치 제공을 위해 ...
「올포유」 디자인 사령탑에 올라선지 8개월. 김민주 실장은 지난 핫 서머 시즌부터 올 F/W 기획에 본격적으로 참여하며 새로운 「올포유」의 모습을 만들어 내는데 앞장섰다. 김민주 실장은 여성 어덜트 캐주얼에 대한 이미지에 비해 남성 라인이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였던 「올포유」의 성별...
“유통 변혁을 통해서 브랜드 성장 가속을 밟고 있는 「올포유」가 신유통 비즈니스에 적합한 상품 기획과 소싱력을 갖춰 재도약의 성장 발판을 확고히 마련할 수 있도록 총력 할 방침이다” 지난 10월 올포유에 합류, 「엘로드」, 「인디안」 등을 거치며 유통 변화에 맞는 브랜드의 상품 ...
“소비자가 디자이너가 되고, 소비자에게 검증받은 작품이 브랜드와 콜래보레이션하는 장이 바로 바이미닷컴입니다.” 서정민 대표는 2년 전 디자인이 미래산업을 주도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디자인 유통 공간인 ‘셀프 디자인숍’ 바이미닷컴을 오픈했다. 소비자들이 원하는 티셔츠를 클릭해 문...
올 들어 국내 남성 소비자들의 수트 구매가 현저히 낮아 졌다. 지속된 경기 불황과 비즈니스 캐주얼 착장 확산이 신사복 시장을 더욱 어렵게 만들었지만 신광철 차장은 불황의 골이 깊을수록 기회가 오는 시기도 머지 않았다고 내다 보며 변화의 준비를 차곡차곡 다져 왔다.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