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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 성공전략 : 글로벌 브랜드 경영의 실제

저자 : 이호정, 정송향 공저

출간일 : 2010-01-11
페이지 : 824페이지 ( I-400, II-424페이지)
크  기 : 188 x 258mm
가  격 : 100,000원 (전2권)


 
 

┃루이비통, 구찌를 무릎 꿇게 만든 SPA 브랜드의 성공 전략을 해부한다

루이비통을 누른 유니클로?
「자라」 「H&M」 「유니클로」 「포에버21」 「갭」 「톱숍」… 전 세계 젊은이들을 열광하게 만든 패션 브랜드들이다. 이들은 빠른 상품 공급과 ‘바로 지금’ 소비자들이 원하는 패션 상품을 제공함으로써 패션의 주권을 기업이나 디자이너가 아닌 소비자의 손에 돌려놓은 장본인들이다.
경기침체와 금융 위기 등 연이은 악재로 인해 전세계 럭셔리하우스들이 경영 악화에 시달리는 동안 SPA 시스템으로 중무장한 저들 브랜드들은 전 세계로 거침없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국내 패션시장 역시 2005년 11월 유니클로가 진출한 것을 시작으로 이제 H&M의 입성을 목전에 둔 상황이다. 이제 SPA를 적용해야 할 것이냐, 하지 말아야 할 것이냐는 논쟁은 무의미하다. 기존의 패션 비즈니스에서 통용되던 상식은 모두 지워버려야 한다. SPA의 본질은 패션의 주권이 소비자에게 있다는 것을 분명히 인정하고, 소비자의 의사결정을 따르고 존중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피지기 백전백승’ 글로벌 SPA 브랜드의 실체를 낱낱이 파헤쳐 우리가 배워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을 분명하게 해야 한다.

 
 

┃저자소개

이호정

일본 문화여자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치고 숙명여대 대학원에서 패션마케팅을 전공해 박사학위를 취득, 덕성여대 의상학과 교수와 코오롱상사 패션사업본부 스포츠사업본부 디자인실장, 코오롱 패션산업연구원 오픈 및 운영, 대구 섬유패션대학 초대 학장등을 역임하는 등 국내 섬유 패션 산학계를 총망라한 전문인이다.
2008년 정년퇴임 이후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이데아패션연구소를 설립한 이후 왕성한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SPA 성공전략 이외에 20여 권의 저서가 있다.

정송향

대학에서 의류학과를 전공하고 경영학으로 박사과정을 이수한 국내 패션업계에서는 보기 드문 이성과 감성의 조화를 이룬 인물로 평가받는다. 코오롱 패션사업본부에서 디자이너로 커리어를 쌓기 시작한 정 대표는 이후 갤러리 운영, 라이선스 브랜드 운영, 코오롱패션산업연구원 학과장 등 다양한 경력의 소유자이며 현재는 중국의 패션기업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다비다컨설팅을 운영하고 있다.

 
 

┃Contents

Introduction : 브랜딩이란 무엇인가?

1장 패션·유통산업의 패러다임 변화

제2장 자주 머천다이징

제3장 SPA 개발 전략

제4장 SPA 디자인 경영

제5장 SPA 아웃소싱 및 생산전략

제6장 SPA 영업전략

제7장 SPA 비주얼 머천다이징전략

제8장 SPA 사례(미국, 유럽 편)

제9장 SPA 사례 (일본편)

제10장 중국·홍콩의 SPA 사례

제11장 자주개발·편집 머천다이징 사례

제12장 새로운 비즈니스모델 구축을 위한 제언

 
 

┃출판사서평

지난 2005년 「유니클로」가 글로벌 SPA브랜드 가운데 처음으로 국내 시장에 발을 디딘 이후
「자라」 「포에버21」이 연이어 상륙하면서 한국 패션 시장은 ‘SPA 열풍’에 휩싸였다. 예상보다 강한 글로벌 브랜드의 위력에 놀란 패션 기업 경영자들은 앞다퉈 SPA 시스템을 분석하기 위해 열리는 세미나마다 참석하고 각자 나름대로 ‘적’의 실체를 파악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그러나 마땅한 자료가 없었다. 이런 패션기업 경영자들의 고충과 안타까움을 해소할 반가운 소식이 전해져왔다. 바로 국내 패션 교육계의 대모(代母)로 불리는 이호정 이데아패션연구소 대표와 한국과 중국을 넘나들며 왕성하게 컨설팅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는 정송향 다비다컨설팅 대표가 공동 집필한 이 발행됐기 때문이다.

 
 

┃추천하는 글

세계 패션시장을 주도하는 글로벌 SPA 브랜드들의 성공 전략을 방대한 자료를 토대로 심도 있게 분석한 역작입니다. 급변하는 패션 시장에서 고뇌하는 패션리더들에게 어떻게 방향을 설정하고 나아가야 할 것인지 그 열쇠를 쥐어줄 것입니다.
-이원준 롯데백화점 상품본부장-

글로벌 브랜드와 비교해 자본, 소싱력, 시스템, 마케팅 등에서 준비가 부족한 국내 패션업계 고민을 풀어줄 역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민을 함께하는 패션인 모두에게 두루 읽혀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려는 한국 패션의 등불이 되길 바랍니다. 두 분의 열정이 ‘저력’과 ‘끼’를 가진 한국 패션을 제대로 표출하게 하는 씨앗이 되길 기원합니다.
-황철구 신세계백화점 상무이사-

SPA와 관련하여 국내 패션업계가 10여 년 고민해온 이 시점에서, 어느 누구도 선뜻 명확한 해법을 제시하지 못할 때 두 분이 토해 놓으신 역작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면서 존경심과 찬사를 보내드립니다. 국내 많은 패션산업인들의 지평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김묘환 컬쳐마케팅그룹(CMG) 대표이사-

만든 걸 잘 팔고 싶은 것 보다 잘 팔고 싶은 걸 많이 만들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여기에 그 해답이 있습니다.
-박재홍 에이션패션 「폴햄」 대표이사-

처음 가보는 여행지에서 가이드가 없다는 것은 참으로 힘든 일입니다. ‘한국형 SPA’라는 낯선 길을 가는 「르샵」에게 이제 좋은 안내자가 생긴 것 같아 든든합니다.
-이종열 현우인터내셔널 「르샵」 대표이사 -

패션사업의 패러다임이 브랜드 간 경쟁이 아닌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간의 경쟁임을 명확히 시사한 책이며, 향후 국내 브랜드들이 어떻게 변화하는 시대정신에 맞는 비즈니스 모델을 진화시켜야 하는지는 알려주는 지침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문일우 참존어패럴 「트윈키즈」 대표이사 -

 
 

┃Info

문  의 : 02)3446-7188 (내선5200)
계  좌 : 국민은행 059-25-0039-047
예금주 : 패션인사이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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