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하는 글
세계 패션시장을 주도하는 글로벌 SPA 브랜드들의 성공 전략을 방대한 자료를 토대로 심도 있게 분석한 역작입니다. 급변하는 패션 시장에서 고뇌하는 패션리더들에게 어떻게 방향을 설정하고 나아가야 할 것인지 그 열쇠를 쥐어줄 것입니다.
-이원준 롯데백화점 상품본부장-
글로벌 브랜드와 비교해 자본, 소싱력, 시스템, 마케팅 등에서 준비가 부족한 국내 패션업계 고민을 풀어줄 역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민을 함께하는 패션인 모두에게 두루 읽혀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려는 한국 패션의 등불이 되길 바랍니다. 두 분의 열정이 ‘저력’과 ‘끼’를 가진 한국 패션을 제대로 표출하게 하는 씨앗이 되길 기원합니다.
-황철구 신세계백화점 상무이사-
SPA와 관련하여 국내 패션업계가 10여 년 고민해온 이 시점에서, 어느 누구도 선뜻 명확한 해법을 제시하지 못할 때 두 분이 토해 놓으신 역작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면서 존경심과 찬사를 보내드립니다. 국내 많은 패션산업인들의 지평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김묘환 컬쳐마케팅그룹(CMG) 대표이사-
만든 걸 잘 팔고 싶은 것 보다 잘 팔고 싶은 걸 많이 만들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여기에 그 해답이 있습니다.
-박재홍 에이션패션 「폴햄」 대표이사-
처음 가보는 여행지에서 가이드가 없다는 것은 참으로 힘든 일입니다. ‘한국형 SPA’라는 낯선 길을 가는 「르샵」에게 이제 좋은 안내자가 생긴 것 같아 든든합니다.
-이종열 현우인터내셔널 「르샵」 대표이사 -
패션사업의 패러다임이 브랜드 간 경쟁이 아닌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간의 경쟁임을 명확히 시사한 책이며, 향후 국내 브랜드들이 어떻게 변화하는 시대정신에 맞는 비즈니스 모델을 진화시켜야 하는지는 알려주는 지침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문일우 참존어패럴 「트윈키즈」 대표이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