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수출이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비상이 걸린 지식경제부와 국내 섬유 ·패션 업계는 하반기 동향을 점검하고 수출 증대를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식경제부는 지난 23일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섬유 ·패션 업계 대표와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윤상직 1차관 주재로‘섬유 ·...
기록적인 폭염이 한풀 꺾였다. 백화점과 쇼핑몰도 벌써 가을/겨울 시즌 상품을 내놓고 손님 맞이할 채비를 마쳤다. 이제는 우리가 가을을 준비할 차례. 센스 있는 가을 멋쟁이가 되고 싶다면 이번 시즌 화려한 변신을 마친 ‘라이더재킷’에 주목해보자. ◇ 강렬한 컬러로 돌아오다...
‘콜래보’로 취약했던 잡화 상품성 높여 잡화 상품에 고전하는 내셔널 브랜드들이 카테고리 강화를 위해 홀세일 브랜드를 ‘구원 투수’로 영입했다. 최근 코오롱 FnC의 「커스텀멜로우」와 제일모직의 「후부」는 각각 「브라운브레스」, 「맨하탄포티지」와의 콜래보레이션 가방을 선보이며 잡화...
여주팩토리아울렛, 여주 첼시 앞 추가 개발로 호응 올 가을 아웃렛 전성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서울 가산동의 마리오아울렛 3관과 경기도 여주의 여주팩토리아울렛이 하반기에 잇달아 오픈될 예정이기 때문. 마리오아울렛은 오는 9월 오픈하는 3관을 포함, 1~3관의 영업면적이 13만 200...
런던 올림픽은 막을 내렸지만,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선전에 힘입어 패션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패션 업계는 런던 올림픽 후광을 바탕으로 한정판, 올림픽 관련 상품을 출시해 올림픽 특수를 꾀하고 있다. 휠라코리아 「휠라」, 제일모직 「빈폴」, LG패션 「닥스 신사」가 금메달급 마케...
가을 기분이 든다는 처서(23일)와 함께 본격적인 가을 시즌에 접어들면서 패션 업계는 가을맞이에 분주하다. 신상품 출시는 물론 스타들을 전면에 내세운 가을 화보를 쏟아내고 있다. 많은 패션 브랜드는 스타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는데, 스타 모델을 통해 신상품은 물론 브랜드 이미지를 드러낼 ...
‘진퇴양난’에 빠진 백화점들이 직매입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있다.백화점 업계는 최근 ‘2030’ 젊은 소비자들이 떠나고 경기 침체로 매출이 뚝 떨어지는 등 악재가 겹쳤다. 결국 기존의 브랜드로는 더 이상 미래가 불투명하다는 판단 아래 뒤늦게 동대문·스트리트·온라인 브랜드를 유치해...
#1. 회사원 오희원 씨(31)는 쇼핑을 하기 위해 롯데닷컴에 접속했다. 베스트 순위에서 원피스를 하나 고른 뒤 장바구니에 담고 품목번호를 메모했다. 오씨는 점심시간을 이용해 백화점을 방문해 점찍어 두었던 원피스를 입어봤다. 옷이 마음에 들자 다시 롯데닷컴에 들어가 결제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