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문을 여는 주상복합 쇼핑몰 「메세나폴리스」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들어서는 GS건설(회장 허창수)이 추진하는 「메세나폴리스」에는 유니클로 600평?에잇세컨즈 430평?무인양품 200평 등 대형 브랜드와 레스모아?나이키?스닉솔?보그너 등 ...
북유럽 감성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노스케이프(North Cape)」가 유통망 전개를 본격화 했다.패션그룹형지는 최근 인천 작전, 천안역, 목포 하당, 신제주 등 4개점을 동시에 오픈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들어갔다. 이달 중순에는 서울 종로에 2층 규모의 대형 플래그십 숍을 오픈하고,...
「쟈뎅드슈에뜨」의 세컨 라인 「럭키슈에뜨」의 독립 소식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올빼미’ 심볼로 유명한 이 브랜드는 이미 다수의 마니아층을 형성했다. 톡톡 튀는 색감과 대중적인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대까지 갖춰 영캐릭터존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올 가을/...
일본 최대 스포츠·아웃도어 그룹인 제비오그룹이 국내 스포츠·아웃도어 시장에 뛰어 들어 일대 파란이 예상된다. 제비오그룹은 국내 코스모그룹(회장 허경수)과 지난 5월 공동으로 제비오코리아(공동대표 송인호?나카무라카즈히코)를 설립했다. 국내 법인 체제 설립을 마친 제비오코리아는 내...
국내 패션 대기업 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의 무분별한 신규 SPA 사업 확대가 업계의 비판을 받고 있다. 연간 1조7000억원대 매출을 기록하는 명실상부한 국내 패션 대기업이 SPA 붐을 좇아 무리하게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그 이유다. 이랜드그룹이 SPA 사업에 손댄 것은 3년 ...
◇지상명령 1호, ‘현금 유동성 확보’엘지패션(회장 구본걸)이 현금 유동성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엘지패션은 지난해 말부터 지나친 재고 증가로 시작된 재무 부실이 올해는 전반적인 경기 하락으로 인한 매출 부진으로 이어지면서 현금 유동성 부분에 빨간 불이 켜졌다.결국 지난해에는 재고에 ...
역량있는 신진 육성책 없는 ‘폐쇄된 서울컬렉션' 박원순 서울시장 취임 후 서울시 패션 산업 육성책이 표류하고 있다.국내 패션산업은 80% 이상이 서울시에 집중돼 있다. 실제 국내 패션 시장 규모 34조원 가운데 25조원이 서울시에 편중되어 있다. 이미 서울시는 2008년 오세훈...
신성통상, 상반기 280 신소재 공급 받아 활용 단계 새로운 소싱처를 찾는 내수 패션기업들이 ‘양포동’을 주목하고 있다. 양포동은 양주·포천·동두천을 말하며 국내 최대의 환편니트 집산지이다. 편직에서부터 가공, 염색에 이르기까지 버티컬(수직 계열)로 소싱할 수 있어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