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10 김성호 기자 ksh@fi.co.kr
유니클로․에잇세컨즈․나이키에 스타벅스․맥도날드 입점

오는 10월 문을 여는 주상복합 쇼핑몰 「메세나폴리스」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들어서는 GS건설(회장 허창수)이 추진하는 「메세나폴리스」에는 유니클로 600평?에잇세컨즈 430평?무인양품 200평 등 대형 브랜드와 레스모아?나이키?스닉솔?보그너 등 유명 대표 브랜드들이입점을 확정했다. 현재까지 전체 입점률은 80%.
「메세나폴리스」는 전체 3만9600㎡(1만2000평) 면적에 영업면적 18150㎡(5500평)으로 구성됐다. B1층부터 지상2층까지 총 3개층에 패션 브랜드를 비롯해 F&B 브랜드 등이 구성된다. 오피스는 세아제강에서, 롯데시네마·인터파크 공연장·홈플러스 등은 직접 해당 업체가 매입해 운영할 예정. F&B 대표 브랜드 중에는 스타벅스·맥도날드·파스쿠치·안동찜닭·잠바주스 등이 입점을 확정했다. 최대 1500~1600대의 동시 주차가 가능하다. 지하철 2?6호선이 환승되는 합정역과 연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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