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S/S 시즌을 향한 섬유?패션 업체들의 해외 마케팅 신호탄이 올랐다. 국내 섬유?패션 업체들이 해외 전시회에 참가하거나 시장 개척단 파견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에 따르면 오는 17일부터 연말까지 국내 섬유?패션 업체가 공동 참가하는 해외 전...
충청권의 핵심 청주시 가두상권이 흔들리고 있다.청주는 전통적으로 가두 상권이 강한 대표적인 지역이다. 브랜드들이 청주에 진입하려고 길게 줄을 설 정도로 매출과 인지도 상승 면에서 최고의 상권 속한다. 이러한 청주 상권에 유통계의 두 거인, 롯데아울렛과 현대백화점이 힘겨루기에 나서 ...
신규 여성복 삼총사의 활약이 눈부시다. 「듀엘」 「톰보이」 「에피타프」가 길어지는 불황, SPA브랜드의 시장 잠식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고정 고객층을 확보하며 거침없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듀엘」은 상반기에 오픈한 14개 매장에서 7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점평균 5억원의 매...
이랜드가 지난해 6월 인수한 제화 업체 엘칸토(대표 우상배)」가 본격적인 영업 활동에 나섰다.엘칸토는 8월 24일 서울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신규 제화 브랜드 「엘바이엘칸토」의 대리점 모집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예비 대리점 투자자 및 업계 관계자 등 100여명...
신규 아웃도어 브랜드들의 유통망 확보가 순항 중이다. 올해 S/S 시즌에 선보인 「빈폴아웃도어」 「더도어」 「오로빌」 「픽퍼포먼스」부터 이번 F/W 시즌에 론칭한 「센터폴」 「노스케이프」 「헬리한센」 「엘르아웃도어」 등 총 8개 브랜드에 이르기까지 신규 아웃도어 브랜드의 유통망 확보...
지난달 30일 여의도 IFC몰에 입점하며 국내 첫 매장을 연 「홀리스터」가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사건의 발단은 오픈 당일 건장한 백인 남성 모델이 함께 사진을 찍어주는 이벤트를 벌였는데, 모델 가운데 한 명이 ‘손가락 욕설’ 제스처를 취한 사실이 드러나면서부터다. 이 사실에 ...
패션·유통업계의 관심 속에 지난달 30일 문을 연 여의도 IFC몰에 국내 브랜드의 입점이 저조하다. IFC몰 지하 1~2층에 입점한 전체 패션·액세서리 브랜드는 46개.(뷰티·화장품 브랜드 제외) 이 가운데 순수 국내 브랜드는 14개에 불과하고 나머지 32개는 모두 해외 브랜드다....
제일모직, LG패션 등 대기업들이 셀렉트숍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어 이 시장의 변화 가능성에 대한 패션업계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그동안 셀렉트숍 사업은 감각있는 개인 혹은 군소 기업 주도로 시장을 형성해 왔다. 차별화된 감각적인 상품을 늘 신선하게 구성해야 한다는 사업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