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외투하면 다운재킷밖에 모르는 남성들을 위해「질스튜어트뉴욕」이 색다른 디자인의 아우터를 제안했다. ◇가죽으로 남성의 터프함을 가을과 겨울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가죽 재킷. 「질스튜어트뉴욕」은 다양한 디테일로 변화를 꾀했다. 절개선으로 포인트를 준 이 제품은 남성적인...
패션의 흐름을 통해 시대의 변화를 담아놓은 '패션의 역사'가 발간됐다. 이 책은 패션이 왜 역사와 함께 변화했는지에 대해 흥미롭게 풀어내 패션업계 종사자나 전공자들은 물론 일반인들까지 패션의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패션과 역사는 어떠한 연관성을 지니고 있을까? ...
박재홍式 뷰티 브랜드는 어떤 모습일까? 그동안 베일 속에 가려졌던 박재홍 대표의 신규 브랜드「더프트&도프트」가 31일 판교 아브뉴프랑에 1호점을 오픈한다. 지난 3월 이후 8개월간 준비한「더프트&도프트」는 바디 용품 전문 브랜드. 바디크림과 바디로션을 비롯 핸...
◇ '명자'를 버리고 '노라'를 선택한 문화 혁명가 노라노(본명 노명자·85). 건강이 허락하는 한 오늘도 옷을 만드는 영원한 패션디자이너다.여든 중반에도 여전히 여성적인 아름다움을 간직한 그녀에게 우리는 '한국 패션 디자이너 1호', '한국 ...
렙쇼메이(대표 정현)의 여성복 「수스」가 2014 봄 시즌 품평회를 진행, 점주들로부터 호평을 얻었다. 이날 품평회는 본사 임직원을 포함한 점주 및 매니저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장 6시간에 걸쳐 신상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판매 현장에서의 건의사항을 내놓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태평양물산(대표 임석원)은 구로구 관내에 거주하는 이주 여성을 대상으로 한 '제 2회 국제결혼 이주여성 생활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지난 23일 태평양물산 본사에서 가졌다.이번 공모전은 태평양물산이 주최하고 구로구가 후원, 화원사회종합복지관이 주관해 이주 여성들의 용기를 북돋...
신성통상의 캐주얼 브랜드「유니온베이」가 실용성과 보온성을 내세운 알래스카 어번 점퍼를 출시했다. 「유니온베이」의 알래스카 시리즈 3종 중 하나인 이 점퍼는 시티 아웃도어 스타일로 야외 활동의 특성을 고려한 실용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넉넉한 크기의 멀티 포킷으로 활용도와 편리...
패션그룹형지가 권경렬 전략기획본부 부사장을 마케팅 및 바우하우스 본부장으로 겸임 발령했다.권 부사장은 롯데백화점 전략본부 경영기획팀장을 거쳐 2007년 이사로 승진, 당시 신규 오픈한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과 광복점의 신규 점장을 역임했다. 2011년에는 상무이사로 승진해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