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글라스 ‘젠틀몬스터’를 전개하는 아이아이컴바인드는 지난 달 초 ‘루이비통’을 보유한 LVMH그룹 계열 투자사 L캐터톤아시아와 투자 협상을 마무리 지었다. 최종 유치 금액은 600억원. 사실 L캐터톤 외에도 ‘젠틀몬스터’의 성장가능성을 알아보고 더 많은 금액, 더 나은 조건을 제시한 ...
미국 바니스뉴욕, 프랑스 콜레트, 홍콩 i.t, 그리고 구글과 페이스북까지. 세계의 내로라하는 기업들이 K-패션을 소개하고 있다. 세계적인 기업들은 △가격경쟁력 △깊이있는 브랜드철학 △끝없이 쏟아지는 새로운 콘셉 등을 이들의 강점으로 꼽는다. 바니스뉴욕의 스트리트·컨템포러리 카테고리의 ...
SNS 통한 소비자 공감 마케팅 핵심 경쟁력으로B2B와 B2C 강점 결합한 비즈니스모델 각광# 캐주얼 브랜드 A는 최근 성수동 핫플레이스에서 팝업 스토어를 진행했다. 별다른 홍보가 없었지만 주말 이틀 동안 5만원 상당의 티셔츠를 6000여 명이 구매할 만큼 성황을 이뤘다. 올해 3년차인...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티엔제이처럼 좋은 콘텐츠를 제 때에 공급해줄 수 있는 파트너가 필요하다"저우샤오슝 치피랑 그룹 회장치피랑 그룹은 중국 선전증시에서 시총 2조원의 메이저 패션기업이다. 최근 독일 칼 라거펠트가 중국에 세운 ‘칼라거펠트차이나’ 지분 80%를 3억2000만 위안(약...
삼청동 깊은 곳에 느리지만 꾸준히 고객을 끌어 모으고 있는 편집숍이 있다. 패션부터 액세서리, 리빙 그리고 음반까지 다양한 상품군을 다루는 ‘슬로우스테디클럽’이다.매장 2층에 마련된 카페, 전시공간베네데프 이노베이션즈(대표 원덕현)의 ‘슬로우스테디클럽’은 트렌드를 따라가기보다 뚜렷한 정...
밀란로랭은 한남 직영점에서 '밀란로랭' '밀란드밀란'을 함께 선보이고 있다10여 년간 부띠끄를 운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3년 밀란로랭(대표 안승준)이 론칭한 ‘밀란로랭’은 고객을 단순히 판매의 대상이 아닌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는 패밀리로 여긴다. 특히 예약 방문제를 실시해 고객마다...
연매출 540억원 목표'잠뱅이' 화보제이앤드제이글로벌(대표 안재영)의 ‘잠뱅이’가 가을 전략 상품 제이플렉스 진과 브랜드 모델 전소미, 권트윈스를 내세워 공격적 마케팅을 편다.‘잠뱅이’는 올 상반기 26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목표 매출을 초과 달성, 전직원에게 통큰 인센티브를 지급해 주...
10대부터 40대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스타일과 가격, 캐주얼 단품부터 세미 포멀까지 갖춰롯데백화점 청량리점 '스튜디오럭스' 매장TV홈쇼핑 업계 큰손이 오프라인 리테일 사업에 뛰어들었다. 2003년 설립, 현재 국내 7대 TV홈쇼핑은 물론 T커머스, 인터넷 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