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만 족으로 시작했던 신발이 2017년 70만족을 넘어섰다. 연매출 250억원, 500개의 스타일 수, 판매율 90%. ‘블루마운틴’은 5년새 국내 우븐슈즈의 대중화를 이끌며 승승장구하고 있다.‘블루마운틴’은 우븐슈즈라는 단일 브랜드, 단일 제품으로 70배의 성장을 일궈냈다....
'앤더슨벨' 국내 넘어 해외로‘앤더슨벨’이 글로벌을 무대로 종횡무진이다. 2015년 중국 i.t, 지난해 미국 바니스뉴욕에 입점하며 해외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낸 ‘앤더슨벨’은 스위스, 캐나다 등에도 바잉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해외 시장이 ‘앤더슨벨’을 주목한 이유는 다양하다.바니스뉴욕...
부건FnC(대표 박준성)의 ‘임블리(www.imvely.com)’는 스타일 디렉터와 모델을 겸한 ‘임블리’의 히로인, 임지현 상무를 필두로 자타가 공인하는 온라인 인플루언서 패션 마켓의 선두주자다. 올해 뷰티를 포함한 전체 매출액은 1000억원을 바라본다. 국내 포털 여성패션몰 검색순...
'미샤'가 론칭 20주년을 기점으로 브랜드 매뉴얼을 전반적으로 재정립했다시선인터내셔널(대표 신완철)의 여성 캐릭터캐주얼 ‘미샤(MICHAA)’는 ‘미샤 스타일’이라는 단어가 통용될 정도로 여성의 관능적인 아름다움과 우아함을 대변하는 브랜드로 꼽혀 왔다. 특히 지난해 론칭 20주년을 기점...
'젠틀몬스터'가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젠틀몬스터’의 매장은 언제나 놀라움을 준다. 선글라스 브랜드이지만 선글라스가 제품 전면을 장식하지 않는다. 다양한 설치 미술품, 독특한 콘셉으로 만들어진 인테리어는 마치 갤러리에 온듯한 인상을 준다.이처럼 매번 새로움을 전달하는 ‘젠틀몬스터’...
'데코'는 니트 특화라인 '퓨어데코'를 확대 강화한다내년 론칭 40주년을 맞는 ‘데코(DECO)’는 여성 패션, 특히 백화점을 중심으로 한 고급 숙녀복 시장을 연 주역이다. 디자인 감도를 한층 높인 기성복 브랜드들로 구성된 백화점 ‘캐릭터캐주얼’ 조닝의 대표 주자이기도 하다. ...
'써스데이아일랜드' 화보여성 영캐릭터 브랜드로 변신한 후 매출 호조를 보이고 있는 ‘써스데이 아일랜드’가 국내에 이어 중국시장에서도 기대이상의 성과를 내고 있다.국내의 경우 주요 백화점 위주로 105개 매장을 전개 중인 ‘써스데이 아일랜드’는 올 상반기에 20% 대의 매출 신장율을 기록...
파격적인 '지이크' 화보신원(대표 박정주)의 ‘지이크’가 올해 외형 1000억원 고지를 넘볼 정도로 남성복 시장에서 발군의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지난해 국내 남성복 브랜드로는 최초로 유통망 100개를 돌파한 ‘지이크’는 올 F/W시즌에만 무려 30만장의 물량을 준비할 정도로 의욕을 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