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치덩이 낙엽송이 ‘통나무 버너’로 부활, 캠퍼들의 필수 아이템이 되고 있어 화제다. ‘통나무버너’는 강원도 인제 내린천 주변에서 자라는 낙엽송을 이용해 만든 친환경 버너다. 최근 KBS2 TV ‘1박 2일’을 통해 한파 속에서 캠핑을 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이색 캠핑 아이템으...
판촉우편물도 모바일로 받아 볼수 있게 된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2011년 종이 전단을 폐지한 데 이어 올해는 고객에게 직접 보내는 판촉 우편물(DM)을 단계적으로 모바일로 전환하는 등 모바일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13일 밝혔다. 신세계...
‘가볍고 화사한 백이 봄거리를 누빌 것으로 보인다. 라이트 핑크’ ’인디언 핑크‘ ’올리브 그린‘ 등 봄 색깔을 듬뿍 담은 작고 화사한 백들이 여성들에게 유혹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 지난 가을 열린 2013년 봄/여름 해외 컬렉션에서「구찌」「루이비통」「디올」「멀버리」등 해외 유명 브...
경기침체로 급속 확산은 미지수, 내실경영에 중점 올 한 해 수입 홀세일브랜드 디스트리뷰터들은 리테일 사업 확대에 중점을 둘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2~3년 사이 패션 리테일 시장이 활성화하면서 디스트리뷰터들은 도입 브랜드를 확대하는 등 활발하게 사업을 전개해 왔다. 특히 최근에는...
올해는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신규 출점을 찾아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지속된 경기침체와 정부의 영업제한, 경쟁 심화 등이 발목을 잡으며 업계가 신규 출점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두 자리 수 이상 신장세를 이어오며 승승장구하던 백화점은 지난해 4.8%로...
모바일 커머스, MD 개편에 10%대 성장 기대 2013년 유통가에 짙은 어둠이 드리워질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온라인 시장만이 환한 ‘승자의 미소’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롯데미래전략센터와 신세계유통산업연구소에 따르면 새해 국내 소매유통업은 3~4%의 낮은 성장세를 예상하는 반...
새해 벽두부터 「탑텐」의 질주가 무서운 가운데, 국내 대표 SPA 브랜드를 목표로 한 「탑텐」의 행보가 업계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다. 「탑텐」은 최근 오픈한 서울 마리오, 대구 동성로점<사진>을 비롯해 총 18개의 유통망을 운영하고 있다. 이달 안에 서울 가로수길 ...
구영배 전 G마켓 사장과 이베이가 세운 지오시스가 중국 오픈마켓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지오시스는 나스닥에 상장한 중국의 유명 패션유통기업 메콕스래인과 함께 중국에 오픈마켓 사이트 '큐텐'(www.qoo10.cn)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큐텐’은 메콕스래인이 운영하던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