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근린형 쇼핑몰 콘셉으로 리뉴얼한 홈플러스 동수원점 전경 경기 침체 장기화와 월 2회 의무 휴업 등의 여파로 성장세가 주춤해진 대형마트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변화함에 따라 유통 채널의 중심축이 과거 백화점·대형마트 위주에서 몰링 형태의 복...
CJ오쇼핑이 홍콩 IT그룹과 손잡고 K패션을 수출한다. 지난 5월 홍콩 IT에 입점한 디자이너 브랜드 '드민' 행사에 참여한 장민영 디자이너(왼쪽부터), 소녀시대 제시카,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의 모습. CJ오쇼핑이 홍콩 최대 편집 매장 IT에 정기적으로 'K패션 팝업스토어'를...
전국에 중소 패션타운 개발이 이어지고 있다. 2014년 10월 오픈 예정인 구미·김천프리미엄아울렛(가칭) 조감도.신규 패션타운 개발이 김천(구미)·담양·화순 지역에 이어지고 있다.기존 도심 핵심 상권은 부동산 임대료를 비롯해 각종 비용이 높고 건물이 노후화되고 주차 시설이 턱...
아웃도어 브랜드가 단일 점포 기준 연간 100억원 시대를 열었다. 120억원 매출로 화제가 된 ‘노스페이스’ 여주375아울렛 대리점’. 아웃도어 시장이 10년간 고공행진을 거듭해오면서 단일 점포 기준 연간 매출 100억원대 시대를 맞이했다.가장 먼저 연...
# 박지은(26)씨는 최근 종합쇼핑몰 A의 소셜딜에서 겨울 코트를 구매하면서 황당한 일을 겪었다. 평소 백화점에서 눈여겨보던 브랜드의 정상가 59만8000원짜리 코트를 12만원에 구매했는데 원단이 너무 얇아 도저히 한겨울에 입을 수 없는 제품이었던 것. 추가 구성인 벨트와 퍼장식도 허술...
이랜드가 달라진 패션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형태의 복합쇼핑 공간을 선보였다. 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은 지난 15일 경주의 중심상권인 노동동 구(舊) 신라백화점 자리에 ‘이랜드 복합관 경주점’을 오픈했다.이랜드가 선보인 도심형 패션 복합관은 10~30대 고...
여성 캐주얼 강자 '미센스'가 전국 핵심 상권 진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6일 신규 오픈한 인천 부평 문화의 거리의 부평점 매장 전경) 미도컴퍼니의 여성 캐주얼 브랜드 ‘미센스’가 전국 핵심 상권에 진출하면서 유통망 강화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현재 가두점 80개로 여성...
11번가·G마켓·옥션 등 오픈마켓이 모바일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현재 오픈마켓의 모바일 결제 비율은 평균 15%. 모바일 인기 품목은 주로 생활용품이지만 30대 이하 젊은 고객층의 이용이 높은 만큼 패션 카테고리의 인기도 높다. 그 중 여성 의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