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GM(대표 이진순)이 지난 20일 ‘GSGM 패밀리 스토어’ 1호점을 교대전철역 인근에 오픈하면서 50~60평규모의 대형 매장 개설을 본격화한다. GSGM 패밀리 스토어는 베이직 캐주얼 「체이스컬트」와 감성 캐주얼 「라이츠」, 아동복 「오션스카이」, 골프웨어 「벤트그라스」 등 4개...
「티피코시」와 「제이코시」 대리점을 사이에 두고 F&K(대표 김성운)와 유앤드림(대표 박성준)간 매장확보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유앤드림은 아성텍스타일이 브랜드 사업을 위해 설립한 별도 법인. 이번 사태는 지난 7월 엘지패션(대표 이수호)이 아성텍스타일과 「티피코시」와 「...
‘캐주얼화’와 ‘합리적인 저가 소비지향’이라는 시대적 요구가 국내 최고 여성복 기업 가운데 하나인 데코를 무너뜨리고 이랜드의 손을 들어줬다. 데코(회장 이원평)는 1978년에 설립돼 「데코」 「텔레그라프」 「아나카프리」 등 정상급 여성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으며 1993년 2부 시장에 ...
이랜드(회장 박성수)가 국내 대표적인 여성복 업체 데코(회장 이원평)를 인수함으로써 ‘2천년대판 이랜드 신화’가 수면위로 부상했다. 80년대 노면상권의 급성장을 바탕으로 국내 대표적인 패션기업으로 성장한 것이 80년대판 이랜드 성공신화라면 M&A와 중국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스프리스」수원 남문점의 홍동익 사장은 「스프리스」가 국내에서 영업을 시작한 이듬해인 97년부터 매장을 운영해 왔다. 「캘빈클라인」 「지오다노」 등의 대리점을 운영하면서 얻은 노하우와 수원 남문점만의 다양한 홍보 전략으로 「스프리스」를 안정적으로 운영, 일평균 380~400만원, 주말에...
전국 주요 상권의 8월 둘째주는 찌는 듯한 더위와 갑작스러운 소나기에 고객들의 발길이 뜸했다. 여기에 휴가까지 겹쳐 매출이 곤두박질쳤다. 대부분의 전국 노면 상권은 30~50%까지 매출이 하락했으며 아예 휴가를 간 매장도 많았다. ‘매출도 안 나오는데 힘들게 장사해 봐야 힘만 빠진다...
제일모직(패션부문대표 원대연)의 남성 캐릭터「엠비오」가 9월 5일 코엑스 컨벤션 홀에서 아마추어 뮤지션 콘테스트를 연다. 행사에는 아마추어 뮤지션이면 창작곡으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입상자에게는 6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인기가수의 축하공연과 패션쇼, 트랜스 파티도 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