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고사동 「코네즈컴바인이너웨어」 전주점. 전 전풍백화점 사거리에 개점한지 한 달이 지났다.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된 쇼윈도로 지나가는 손님들의 발걸음을 붙잡고 있다. 디스플레이 상품이 회전하는 마네킹에 입혀져 사방에서 제품을 살펴볼 수 있는 것이 특징. 남녀가 마주보면서 춤추는 모습...
1월 첫째 주 가두 상권은 캐주얼, 스포츠 브랜드와 보세 의류 반응이 좋다. 전주 상권은 고사동 로데오거리 외에도 송천동과 평화동에 문을 여는 대리점이 많아지면서 고객이 분산되고 있다. 대전 은행동은 겨울을 지나면서 매장 위치 이동과 오픈이 많다. 안양은 브랜드별 매출 차이가 크다. 2...
지난 10월 완공한 마리오타워는 IT벤처 특화 지역으로 서울 디지털산업1단지 내에 지하2층 지상 15층 규모로 세워졌다. 마리오타워는 IT벤처사업의 안정적인 발전과 성공을 돕기 위해 최적의 업무환경을 구축하였고 현재 70∼80% 입주가 완료된 상태다. 최근 마리오(대표 홍성렬)가 입...
LG패션이 명동에 대형 복합매장을 열었다. 지난 12월 23일 롯데 백화점 영플라자 맞은편 명동 초입에 문을 연 300평 규모의 이 매장은 「TNGT」「라푸마」「헤지스」를 함께 구성했다. 오픈 기념 행사에서는 얼음조각 전시와 포토세션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
이랜드가 해태유통의 경영권을 인수했다. 이랜드(회장 박성수)는 지난달 29일 서울지법 파산부로부터 해태유통(관리인 유지현)의 법정관리 종결인가를 받아 636억5천만원(주식 382억원, 회사채 254억5천만원)에 경영권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인수와 동시에 킴스클럽과 파머스렛(2001아...
동대문구매안내소가 문 닫을 위기를 넘겼다. 서울산업통상진흥원(대표 권오남)은 지난 12월 말 동대문구매안내소를 인수, 직영으로 운영키로 결정했다. 동대문구매안내소는 그동안 해외 바이어의 구매 안내와, 무역절차에 어려움을 겪는 동대문 상인들의 수출입 업무를 도와 온 곳. 하지만 운영...
마리오(대표 홍성열)가 편의점과 아웃렛을 숍인숍 형태로 결합한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 마리오는 지난 12월 26일 구로 마리오타워 1층에 이와 같은 형태의 ‘마리오 미니아울렛’을 오픈했다. 이번에 문을 연 ‘마리오 미니아울렛’ 1호점인 마리오타워점은 실평수 50평 규모의 매장. 이...
구미상권에 대한 패션업체의 관심이 뜨겁다. 구미는 올해 상반기 패션업체들의 매장 개설 희망지역에서 전체 도시를 통틀어 7위를 기록했다. 이는 이전 조사 때보다 선호도가 세 계단이나 오른 것이고, 10대 도시 중 선호도 상승폭이 가장 큰 지역이다. 구미에 대한 패션업체의 관심이 커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