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타워 IT벤처 타운으로

2006-01-14  

지난 10월 완공한 마리오타워는 IT벤처 특화 지역으로 서울 디지털산업1단지 내에 지하2층 지상 15층 규모로 세워졌다.
마리오타워는 IT벤처사업의 안정적인 발전과 성공을 돕기 위해 최적의 업무환경을 구축하였고 현재 70∼80% 입주가 완료된 상태다. 최근 마리오(대표 홍성렬)가 입주사 대표를 대상으로 환영만찬을 가졌다. 이 날 만찬에는 홍성렬 회장 외 임직원과 중소기업진흥공단 본부장 등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했다.
홍성렬 회장은 “마리오의 이름을 걸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공간 구성에 최선을 다했다”며 “마리오타워는 입주사의 성장과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는 희망의 타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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