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조물산(대표 이성진)의 아웃렛 쇼핑몰 에이본하우스가 명동 1호점을 시작으로 전문 아웃렛 매장 오픈에 나선다. 에이본하우스 명동 1호점은 지난달 12일 오픈했다. 이니플래닝에서 전개하던 팝스애비뉴 건물을 인수해 리뉴얼 오픈한 이 매장은, 여성 전문 아웃렛으로 구성했다. 1~3층까지 ...
코오롱 계열의 브랜드 사이트가 새로운 롤 모델을 제시하며 E-마케팅을 효과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코오롱의 사이트는 패션 트렌드 정보 제공이나 신상품 소개를 넘어 고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공감대를 얻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코오롱 E-마케팅 센터가 기획, 제작한 이...
「미니멈」을 전개하는 제이에이치코오스(대표 소장중)가 「크림」런칭을 통해 온라인 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움직일 예정이다. 작년 말부터 기획에 들어선 「크림」은 지난 3월 조직개편을 마무리했고, 오는 6월부터 여름 시즌 상품 총 40아이템을 시작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가을ㆍ겨울 상품은 ...
온라인 쇼핑몰들의 프로슈머 마케팅이 뜨겁다. 프로슈머 마케팅은 소비자가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를 기업이 받아들여 제품 개발부터 마케팅 활동까지 진행하는 것으로, 프로슈머 마케팅을 통해서 매출과 고객만족을 동시에 취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프로슈머 마케...
“방문하는 고객들 마다 ‘엔틱한 분위기’라고 얘기합니다. 오리엔탈 느낌의 장치들과 다른 매장에 비해 환한 조명, 독특한 스타일의 액세서리가 많아 「소유」만의 콘셉트가 분명할 수 있던 것이죠.” 「소유」의 정지영 점주는 두타에서 판매직원으로 시작해 지난 해 「소유」라는 이름을 내 건 액...
4층 패션잡화의 구두매장으로 중앙에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로하스」는 다채로운 컬러가 입혀진 구두들과 유난히 밝은 조명으로 대번 눈에 띄는 매장이다. 「로하스」는 5명의 구두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상품이 그대로 제작될 수 있도록 성수동과 방배동, 합정동의 공장을 마련했다. 박순옥 ...
두타가 진화하고 있다. 매장 마다 일렬종대로 쌓여 있던 상품들 대신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로 단장했고, 번호 순서대로 배치돼 있던 매장들은 특색 있는 콘셉트 존(zone)으로 흡수되어 고객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와 동선을 이루고 있다. <편집자주> 두타의 4층 패션잡화, 5층...
중소제화 업체들이 손 맛나는 상품으로 온라인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들 업체의 경우 자체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가격과 퀄리티를 동시에 충족하며, 디앤샵, GS이숍 등 인터넷 쇼핑몰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페프(대표 정주권)의 경우 연령대를 달리한 4가지 브랜드로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