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4일 오후 5시. 월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압구정동 로데오 거리와 도산공원 부근의 골목 곳곳에는 가벼운 옷차림으로 쇼핑을 즐기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특히 유명 편집숍 에이랜드와 더블유컨셉은 봄 맞이 세일 이벤트로 여성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거리마다 여성 의류와 소...
이틀간 양재 aT센터서 홀세일 등 100여 전문 브랜드 참가점포 투자설명회·리테일 전문 세미나 등 부대행사 풍성 국내 패션시장에서 대규모 홀세일(wholesale) 브랜드 페어가 개최된다.패션·유통 전문 매체 패션인사이트(발행인 황상윤)는 오는 6월 18일부터 2일간 양재동 AT센터에...
서울시 강남구 일원동 영희초등학교 옆에 위치한 대청공원 앞에는 푸르른 나무 숲을 배경으로 한 패션 카페 ‘두 번째 뜨는 달’이 자리하고 있다. 매장을 방문한 것은 월요일 오후 2시. 한적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야외 테라스에는 5~6명의 직장인들이 모여 열띤 회의를 벌였고 매장 ...
서울시와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는 오는 7월 11일 유어스빌딩 5층 아트홀 에서 동대문 상권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미니 바잉쇼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동대문 상권의 경기 활성화를 도모하고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따라서 참가업체와 해외 바이어...
인터내셔널 홀세일 브랜드의 국내 디스트리뷰터들이 리테일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현재 직영 셀렉트숍을 운영하고 있는 디스트리뷰터는 줄잡아 10여개 기업. ‘플랫폼 플레이스’를 운영하고 있는 플랫폼(대표 장철호)을 필두로 지난 4일 삼청동에 ‘스닉솔’을 오픈한 네오미오(대표 조용노)...
강남역 상권이 지속적으로 팽창하고 있다. 강남역에서 신논현역을 지나 논현역까지 이어지는 대로변은 현재 패션 브랜드의 격전지로 바뀌면서 더욱 활성화되고 있다. 경기는 헤어나지 못해 매출이 바닥을 치고 있고 부동산 비용은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는 상황인데도 강남역 상권은 신규 패션 브...
리테일 시대를 맞아 차별화된 콘텐츠가 핫 이슈로 등장했다.최근 국내 패션시장에선 가로수길, 홍대입구, 명동, 압구정동 등 서울 핫 스팟 지역은 물론 수도권 핵심상권, 지방 대도시 등 전국 상권에서 셀렉트숍이 일반화되고 있다. 또 온라인 시장까지 셀렉트숍이 핫 이슈로 자리잡고, 여...
봄 세일을 망쳐 시름이 깊은 패션업체에게 백화점이 또다시 할인 행사를 강요해 입점업체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할인 행사를 하면 백화점은 수익을 얻지만 입점 브랜드는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는 속빈 강정식 장사가 불 보듯 뻔하기 때문이다. 이는 소통과 합의로 동반성장을 이끌자는 범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