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의 핵심 청주시 가두상권이 흔들리고 있다.청주는 전통적으로 가두 상권이 강한 대표적인 지역이다. 브랜드들이 청주에 진입하려고 길게 줄을 설 정도로 매출과 인지도 상승 면에서 최고의 상권 속한다. 이러한 청주 상권에 유통계의 두 거인, 롯데아울렛과 현대백화점이 힘겨루기에 나서 ...
소셜커머스 쿠팡이 「헌터」 ‘짝퉁’ 논란에 휩싸인지 한 달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진위여부를 놓고 소비자와 팽팽한 줄다리기가 계속되고 있다. 문제가 불거지기 시작한 것은 지난 7월 21일. 소비자 이모씨(남·32)는 7월 중순 쿠팡에서 구매한 「헌터」 레인 부츠 2켤레가 모두 ‘가짜...
제일모직, LG패션 등 대기업들이 셀렉트숍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어 이 시장의 변화 가능성에 대한 패션업계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그동안 셀렉트숍 사업은 감각있는 개인 혹은 군소 기업 주도로 시장을 형성해 왔다. 차별화된 감각적인 상품을 늘 신선하게 구성해야 한다는 사업 특...
홍대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카페, 클럽, 각양각색의 패션 스토어가 즐비한 이 곳엔 주말마다 나들이족, 독특한 옷차림의 쇼퍼들, 버스커(거리에서 공연하는 음악인)와 구경꾼 등 문화를 호흡하고자 하는 ‘청춘’들이 모여든다. “이미 놀거리가 포화상태에 달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홍...
소셜 커머스 기업 티켓몬스터(이하 티몬)가 ‘전문성 강화’라는 강력한 무기를 장착하고 돌아왔다.최근 소셜 커머스 업체들이 주가 하락, 짝퉁 논란 등으로 시장 내 고전하는 가운데 티몬은 핵심 인력 충원과 카테고리 강화, 사이트 리뉴얼 등 새롭게 전환해 업계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나섰다....
여의도에 가면 세계적 수준의 쇼핑몰을 만날 수 있다.서울의 금융중심지인 여의도에글로벌 감각의 서울국제금융센터몰(이하 IFC몰)이 8월 30일 오픈했다. IFC몰은 B1~B3까지 총 3개층 규모로 29~55층 규모의 3개 오피스빌딩과 38층짜리 고급 호텔인 콘래드 서울과 함께 선보이는...
코엑스몰이 새롭게 태어난다.한국무역협회는 최근 복합 쇼핑몰 시대에 맞게 코엑스몰을 전면 리모델링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모델링은 2013년 3월부터 2014년 11월말까지 진행할계획이다. 코엑스몰은 축구장 24배 규모의 아시아 최대 크기의 쇼핑몰로 단계별 리모델링을 통해 영업 중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