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양모 재고처리기관인 울스톡오스트레일리아(WSA)는 이달 초 양모재고가 27만5천 베일까지 감소했다고 밝혔다. WSA는 정부기관인 울인터내셔널(WI)이 민영화된 조직으로 1999년 8월부터 21개월 동안 인계 받은 재고의 70% 이상을 재판매했다. WSA의 데이빗 맥거치 회장은...
듀폰의 ‘라이크라 어슈어드(LYCRA ASSURED) 의류제조 네트워크 세미나’가 지난 9일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라이크라 추천 의류 제조업체와 국내 봉제 업체 및 해외 무역 업체를 대상으로 했으며, 그동안 듀폰이 축적해온 라이크라 함유 의류제조 기술 세미나 ...
효성이 개발한 폴리에스테르 신소재인 ‘M2(Micro Miracle)’와 ‘에어로쿨(Aerocool)’판매에 불이 붙고 있다. ‘M2’의 올해 판매 목표량은 작년의 두 배 이상인 6천800톤이며, ‘에어로쿨’도 작년 한해동안 215톤 판매에 그쳤으나 올해는 현재까지 410톤이 판매된...
패턴을 외부 전문업체에 맡기는 패션업체들이 급속히 늘어남에 따라 패턴 아웃소싱 시장이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최근 패션업체들은 인건비와 설비에 소요되는 비용을 절감하고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자체 개발실을 축소하는 대신 외부 아웃소싱을 늘리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시즌별...
태평양물산(대표 임병태)이 최근 내수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의류 완제품 수출과 오리털 전문업체 태평양물산은 중국과 베트남에 소재한 자체 공장의 설비를 활용해 이번 가을 제품에 대한 프로모션 영업을 시작했다. 주요 아이템은 바지, 니트, 폴로티셔츠, 다운점퍼 등의 캐주얼이 주를 이루...
모피, 피혁 프로모션 대정프로센스(대표 김용운)가 독특한 외관과 디자인의 털 소재 상품으로 고가 시장을 공략한다. 지난달 2∼4일 ‘01/02 F/W 모피·피혁 컨벤션’을 개최한 대정은 프랑스, 이태리, 홍콩 등의 10여개 브랜드에서 제안한 350여점의 다양한 상품을 선보였다. 특...
니트전문 기업간 전자상거래 업체가 탄생한다. 비텍스비(창립 임시위원장 정주병)는 4월 30일 섬유센터 17층 대강당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니트전문 B2B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비텍스비는 니트의류 수출전문업체인 아이텍스필이 최대주주사로 온라인을 통한 오프라인 사업 강화 및 각종 정보...
가죽 원단가격이 심상찮다. 핸드백과 구두 등 피혁잡화의 주요 소재인 가죽 원단 가격은 최근 연초에 비해 10% 이상 가격이 오르며 잡화업체들에게 원가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가죽 원단업체들은 최근 4월 공급분부터 스퀘어피트당 300∼400원이 오른 평균 3천500원 안팎의 가격을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