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용 방수 패브릭 점퍼로 유명한 「고어텍스(Gore-Tex)」가 스포츠웨어 시장을 넘어 패션 마켓까지 수요가 늘고 있다. 1970년대 고어텍스를 개발, 고기능 아우터웨어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고어텍스」는 스포티한 트렌드가 파워를 얻으면서 럭셔리 브랜드의 소재로 환영받고 있는 것. ...
한국도날드슨(대표 이성재)이 땀에 젖어도 무겁지 않은 원단 「테트라텍스」를 내놨다. 「테트라텍스」는 PTFE 라미네이팅 소재로 땀을 수증기 상태로 외부로 발산해 땀이 빠지면서 수분이 옷에 남지 않아 옷이 무겁지 않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외부 오염과 열에 강하다. 이 회사의...
J2L(대표 이우복)이 올 12월부터 천연 무공해 ‘오거닉 코튼’을 전개한다. ‘오거닉 코튼’은 코튼을 재배할 때 농약, 고엽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무공해 제품으로 제직, 편직, 염색시에 인체에 유해한 물질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소재를 말한다. 또한 ‘오거닉 코튼’ 택을 완제품...
바른글로벌(대표 전종혁·사진)은 제품 기획력이 탁월한 업체로 정평이 나있는 업체이다. 이 회사가 시즌별로 기획하는 스타일 수는 300여 스타일에 이른다. 기획하는 스타일 중 많은 아이템이 실제 제품으로 생산되고 있다. 디테일이 많고 난이도가 높은 제품들을 생산하는 감성트렌드의 브랜...
은성코퍼레이션(대표 이영규·사진)이 부품소재 기술부문에서 산업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상은 고흡수성 복합사 개발을 통해 세계시장에서 한국 섬유제품의 위상을 높이고, 고부가가치화로 한국 섬유시장의 활력과 수출증대에 기여한 공로로 받게 됐다. 은성코퍼레이션이 개발에 성공...
나노섬유의 세계시장 규모는 매년 두 자릿수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섬산연(회장 박성철)은 나노섬유의 시장규모가 올해 159억 달러에서 오는 2012년에는 400억 달러로 연평균 10.7%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섬산연이 최근 발표한 ‘나노섬유의 용도전개 방...
혜성상사(대표 임성남)는 1988년에 회사를 설립해 15년 간 일본, 독일, 영국, 캐나다에 제품을 수출해 온 보드웨어 전문수출업체이다. 거래하는 브랜드만 해도 「에코」 「DOB」 등 10여 업체에 이른다. 혜성은 수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2001년부터 내수사업부를 발족, 우븐...
2005년 봄·여름 텐셀은 더 가벼워지고 더 부드러워진다. 텐셀코리아는 2005년 봄, 여름에는 가벼운 중량의 텐셀 소재가 많이 나올 전망이라고 밝혔다. 또한 아주 매끄러운 플레인 조직의 직물, 꽃잎처럼 연약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신선하고 저지류가 주를 이룬다. 퓨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