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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9  

J2L ‘오거닉 코튼’ 전개

J2L(대표 이우복)이 올 12월부터 천연 무공해 ‘오거닉 코튼’을 전개한다.

‘오거닉 코튼’은 코튼을 재배할 때 농약, 고엽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무공해 제품으로 제직, 편직, 염색시에 인체에 유해한 물질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소재를 말한다. 또한 ‘오거닉 코튼’ 택을 완제품에 부착하기 위해서는 몸에 해로운 크롬, 니켈 등의 부자재도 사용할 수 없다.

J2L은 ‘오거닉코튼’ 스테이플 파이버를 수입해 방적사를 만들어 원단업체에 판매하고 스포츠 아동복 및 침장용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공급중인 「X-스태틱」 은 소재와 혼방한 방적사도 선보이며 원단 및 원사 수출도 병행할 방침.

J2L은 1, 2 등급의 우수한 ‘오거닉 코튼’만을 수입, 전개할 계획이다. 오거닉 코튼은 60수까지 생산이 가능하며 일반 면 소재보다 2배 정도 가격이 높다.

이 회사의 이우복 사장은, “오거닉 코튼의 사용범위가 인너에서 아우터까지 확대되고 있다.
현재 미국의 「파타고니아」, 「로얄로빈스」 등의 브랜드 중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유럽에서는 이미 10년 전부터 침장류에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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