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일섬유 : 셔츠 원단 부문의 리딩업체 대일섬유(대표 문주종)는 남성용 셔츠, 여성용 블라우스, 캐주얼 셔츠 원단 전문업체. 자체 생산공장을 갖추고 있어 빠른 납기가 가능하고 기획력 있는 업체로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대일섬유는 논산시 소재 자체 제직공장의 설비를 증설...
◇ 진우엔터프라이즈 김진홍 사장 진우엔터프라이즈(대표 김진홍)는 최근 써플렉스, 오거닉 얀 등 특수사 영업을 강화하고 있다. 이 회사가 공급하는 써플렉스사는 면의 느낌과 부드럽고 유연한 터치감을 지녔으며 나일론의 강점인 강도, 내구성, 실용성 등이 우수해 이너웨어용으로 ...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박성철)는 ‘바이어들의 최근 소재 구매동향’에 관한 세미나를 오는 27일 오후 2시에 개최한다. 프리뷰인서울에 앞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전시 참가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JC페니 전종현 지점장이 미주·유럽 지역 바이어들의 구매동향 및 국내 소재업체들의 개발방...
신안어패럴(대표 이왕윤)은 여성복 협력업체로, 납기일 단축과 디자인 의도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데 주력해 왔다. 신안어패럴은 1993년 설립부터 12년 동안 「오브제」 「아니베에프」등 여성복을 생산해 왔다. 12년 간의 노하우가 기초된 작업순서는 납기일을 단축하고 불량률을 최소화...
블라우스 생산업체 성두어패럴(대표 이영희)이 칼라 봉제기술을 강점으로 가지고서 올해 4억원을 목표로 순항중이다. 성두어패럴은 칼라 봉제에 있어 3인 1조의 시스템을 운영, 업무의 효율성과 기술교육에 주력하고 있다. 최근 5년 동안 여성복 브랜드인 「아이잣바바」의 블라우스를 생산해...
서울직물(대표 황종학)은 퀄리티 중심의 신소재 개발로 경쟁력을 강화한다. 이미 가격경쟁력에 있어 중국 제품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 세계시장에서 국내 섬유산업의 돌파구는 퀄리티 향상이라는 것. 서울직물은 매출의 20~30%를 신소재 개발에 주력, 링클프리 기능을 첨가한 폴리노직 섬유를 선보...
우림어패럴(대표 엄운섭)이 이달 중순, 중국으로 공장 이전을 마치고 본격적인 중국 생산에 돌입한다. 우림어패럴은 1997년에 설립, 가습봉제 등 다양한 기술력을 앞세워 여성복 생산에 주력해 왔다. 중국 공장은 대련에 위치해 있는 조선족 업체와 합작하는 형태다. 중국 업체는...
6개월 간 진행된 듀폰의 인비스타 매각이 지난달 30일, 42억달러로 완료됐다. 이번 매각에는 채무, 조인트 벤처, 지분이 포함되었다. 인비스타(INVISTA)는 코치 인더스트리스의 자회사인 코사(Kosa)와 결합, 새로운 인비스타로 거듭났다. 인비스타는 지난해 9월 듀폰 내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