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우스 생산업체 성두어패럴(대표 이영희)이 칼라 봉제기술을 강점으로 가지고서 올해 4억원을 목표로 순항중이다. 성두어패럴은 칼라 봉제에 있어 3인 1조의 시스템을 운영, 업무의 효율성과 기술교육에 주력하고 있다.
최근 5년 동안 여성복 브랜드인 「아이잣바바」의 블라우스를 생산해 연간 5억5천만원대의 매출을 유지해 왔다. 올해는 경기침체로 4억원을 매출 목표로 삼고 있다. 또 올해는 봉제에 대한 디자이너들의 관여도가 증가했고, 소비자들의 안목이 높아져 더욱 주의를 요하게 된다고 이 사장은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