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어패럴, 빠른 기동력과 퀄리티 정평

2006-03-10 박경욱 기자 

신안어패럴(대표 이왕윤)은 여성복 협력업체로, 납기일 단축과 디자인 의도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데 주력해 왔다.

신안어패럴은 1993년 설립부터 12년 동안 「오브제」 「아니베에프」등 여성복을 생산해 왔다. 12년 간의 노하우가 기초된 작업순서는 납기일을 단축하고 불량률을 최소화한다. 현재 12개 팀으로 구성돼 있고 리오더는 5일 이내 생산이 가능하다.

1일 단위 생산을 위한 시스템도 갖춰져 있다.

또 디자인 의도를 살린 제품생산으로 퀄리티를 높였다. 디자이너가 원하는 스타일을 파악해 제품생산에 도입시키고 있다.

메인 업체인 「아니베에프」가 캐릭터캐주얼로 컨셉을 전환하면서 신안어패럴도 반응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