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중 섬유류 수출이 전년 동기대비 13.6% 증가한 13억4200만 달러, 수입은 10.8% 증가한 8억25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섬산련 관계자는 섬유 수출이 상반기 유가 급등으로 인한 채산성 확보 차원의 수출단가 인상 효과와 상반기 오더 지연 분이 지난달에 소화되면서 지난해 같...
8월 1일자로 계열 코오롱하이텍스를 합병, 원사/원단 통합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한 코오롱FM(대표 김창호)이 통합 후 첫 해외 행사로 미국에서 개최된 ‘아웃도어 리테일러 섬머마켓(이하 OR)’전시회에 참가,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에는 그동안 꾸준히 참가해온 코오롱FM의 원...
세계적인 염료 업체인 다이스타가 최근 미국 헌터스빌에 위치한 마이크로반 인터내셔널과 MOU를 체결해 업무 범위를 확대했다. 알란 커닝햄 다이스타 부사장은 “마이크로반 인터내셔널이 오는 9월 1일부터 섬유 부문 항균 기술의 전세계 독점 판매대리점으로 다이스타를 지정했다”면서 “항균 ...
효성의 IT부문 계열사인 노틸러스효성이 최근 미국 ATM(현금자동입출금기) 제조회사인 트라이톤 시스템스(Triton Systems of Delaware Inc.) 인수를 위한 지분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트라이톤 시스템스는 미국 중장비 제조사인 도버 그룹의 산업기계 부문 계열사로 북미...
상승세를 타던 섬유 수출이 6월 들어 하락세로 돌아섰다. 6월 중 섬유 수출이 지난해 동월 대비 6.2% 감소한 11억4842만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 수출 시장으로 20% 비중을 차지한 중국이 지난해 동월 대비 9.1% 감소한 2억4595만 달러에 머물고, 10%의 ...
세계적인 유가 상승과 전기료 인상 여파로 중국 섬유업계의 환경이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타개하기 위한 중국 정부의 정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TC 상해지사에 따르면 전기료가 1kw당 0.025 위안 상승할 경우 중국 화섬 업계는 연간 5.55억 위안의 추가 부담이 발생, 섬...
섬유 업계가 공동으로 소싱 DB를 구축해 국내외 마케팅에 적극 활용키로 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지금까지 유관 단체가 개별적으로 운영해온 생산 정보 시스템을 통합한 새로운 체계의 소싱 DB 구축사업을 올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키로 하고, 지난 달 22일 업계∙...
미래지향 첨단 패션소재 전문 메이커를 비전으로 올 초 새롭게 출범한 코오롱FM(대표 김창호)이 지난 1일 그룹내 원단 전문 업체인 코오롱하이텍스를 합병, 명실공히 원사에서 원단까지 수직계열화를 갖춘 글로벌 초일류 기업으로 힘찬 시동을 걸었다. 덩치를 키운 새 합병법인은 과천 코오롱타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