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밸류 여성복 시장이 전환기를 맞고 있다. 매스밸류 여성복 시장은 어덜트 캐주얼에서 영 캐주얼 브랜드까지 다양화, 세분화 작업이 한창이다. 매스밸류 시장은 잠재력이 높게 평가되면서 패션 기업들의 브랜드 런칭이 이어졌다. 하지만 브랜드들이 차별화된 컨셉을 제시하지 못 하면서 ...
여성복 시장에서 롯데백화점 본점의 아성을 무너뜨리기는 힘들 듯 하다. 여성복은 롯데백화점 본점이 42.4%로 다른 점포를 멀찌감치 따돌리고 1등 매장으로 꼽혔다. 지난해 41.5%의 브랜드가 롯데백화점 본점을 지목했던 것과 비교할 때 변화가 없는 수치. 매출도 압도적이다. 롯데...
청주 「쉐인」매장의 천정 높이는 무려 3.5m이다. 보통 2.5m를 넘지 않는 보통 매장에 비하면 높은 편이다. 이 매장의 주인장 신윤우 사장은 높은 천정을 이용해 독특한 매장 구성을 선보였다. 탁 트인 시야와 공간을 커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어 같은 상권내에 있는 경쟁 브랜드들이 모방...
알록달록 쓰여진 가격 할인 문구, 가지런히 정리 된 매대에 다채로운 상품, 한 눈에 봐도 알 수 있는 옷들이 진열대에 가지런히 걸려있다. 작년 11월에 문을 연 구미 「크럭스」다. 매장 입구에 부착된 ‘알림이’들은 하루살이다. 매장 내의 상품 중 단 하루만 가격 할인을 실시해 ...
“커뮤니케이션은 매장을 움직이는 원동력이자, 본사와 직원, 고객을 원만하게 해 주는 윤활유입니다.” 「엔아이 아이」 부산 광복점 한정훈 사장은 월 평균 1억을 유지하는 베스트 점포의 ‘주인장’이다. 「엔아이 아이」는 지난 해 7월 매장 문을 열어 이제 일년밖에 안됐지만 지금까지 매...
롯데 부산본점이 지난해에 이어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들의 최고 매장으로 꼽혔다. 가두 상권에서는 지난해 동성로에 밀렸던 명동이 자존심을 회복했다. 롯데 부산본점은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41.3%가 최고 점포로 꼽아 저력을 입증했다. 특히 대부분의 캐주얼 브랜드들의 매출이 역신장 ...
서울 명동이 명실상부 국내 대표상권의 입지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명동은 전체 설문 대상 가운데 13.3%의 지지를 얻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보다 1%p 상승한 수치. 주요 브랜드의 대형 직영점이 포진해 있어 상징적인 의미와 매출 외형에 대한 부분이 더해진 것으로 분석...
롯데백화점 본점이 2년 연속 패션 브랜드들이 뽑은 최고 유통점포에 선정됐다. 롯데 본점은 최근 본지가 국내 330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조사한 ‘우리 브랜드의 최고 점포’ 설문에서 26.3%의 지지율을 얻으며 1위에 올랐다.(조사방법 하단 참조) 롯데 본점은 종합평가 1위와 더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