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방울 「리」 황삼연 팀장 쌍방울(대표 김성구)의 「리」는 30∼40대가 전체 판매율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런칭 8년차인 「리」는 초기부터 만든 4개 핏을 유지하고, 3545세대에 맞는 체형 연구와 그들의 입맛에 맞는 청바지들로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다. ...
◇ 디자이너 정현주의 24시 「톰보이진」이 ‘메가 톰보이’ 의 선발대 역할을 맡았다. ‘메가톰보이’는 (주)톰보이(대표 최형석)가 올해 26년차인 「톰보이」를 한국 대표 브랜드로 키우겠다는 프로젝트. 특히 「톰보이진」은 ‘데님’이란 아이템을 바탕으로 젊은층의 고객을 끌어들...
◇ 쿨하스 평택점 조남원&김이숙 점주 시장 사입 매장 경력까지 합치면 18년 동안 의류 판매를 해온 「쿨하스」 평택점의 조남원&김이숙 점주 부부는 매출이 다른 브랜드보다 높은 이유에 대해 이렇게 설명한다. 「쿨하스」 평택점은 지난해 10월 오픈해 이제 1년을 막 채우고...
◇ 스위스 허만뷸러사 레오 버긴즈 세일즈 매니져 “스위스 허만뷸러사는 높은 퀄리티의 면소재를 생산하고 철저한 고객서비스를 지속해 나갈 것이다.” 지난주 방한한 허만뷸러사의 레오 버긴즈(Leo Berginz) 세일즈 매니저는, “스위스 허만뷸러사는 200년 전통을 자랑하는...
◇「겐조」 디자이너,안토니오 마라스 안토니오 마라스는 1961년 이탈리아 사르디니아의 알게로에서 태어나, 직물들로 둘러싸인 할아버지의 매장을 보며 자라났다.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텍스타일을 접하게 된 그에게 패션계의 진출은 정해진 길과도 같았다. 그것이 그의 열정이기도 했다. ...
◇ 유영도 / 청진에스아이씨 대표 청진에스아이씨(대표 유영도)에서 올 추동에 생활팬시 브랜드 「두드림」을 런칭한다. do(하다)와 dream(꿈)의 합성어인 「두드림」은 자체 고안한 캐릭터를 다양한 상품에 활용한 일종의 라이프스타일 제안형 브랜드다. 상품은 실용적이고 ...
◇ 올 가을 여성복 「막스카라」를 런칭하는 도종현 에스비에프 사장 중국법인 스벡코 설립 및 「카라임플런트」 라이선스에서 직진출 체제 전환. 2천500여 평의 의류 종합 물류센터 ‘스벡스’ 완공. 여성 어덜트 시장을 겨냥한 중저가 브랜드 「막스카라」런칭. 지난 2000년 여...
◇ 이금택 쉐비뇽 이사 리웨이(대표 성연민)가 올 하반기 프랑스 진 캐주얼 「쉐비뇽」을 다시 출시한다. 쉐비뇽은 지난 2002년 봄 연승어패럴이 런칭했으나 2년 만인 지난해 말 돌연 전개를 중단했다. 이를 리웨이가 지난 5월 프랑스 나프나프 그룹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