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알에스 / 조기수 이사(해외 생산) “여러 가지 악재가 겹치면서 중국 생산은 많은 위험요소를 안고 있다.” 디알에스 조기수 이사는 ‘유럽과 미국 등 패션선진국의 대량생산으로 인한 경쟁력 약화’와 ‘국내업체의 경쟁적인 중국생산 러시’로 중국시장에서 안정적인 협력업체 확보...
◇ 롯데백화점 「닥스」 / 박명호 숍마스터 “브랜드와 유통은 시장과 소비자들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해야 한다. 예전에 늘 만들던 상품, 늘 해왔던 이벤트, 늘 해왔던 마케팅으로는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 수 없다.” 이를 위해 롯데백화점 본점 「닥스」의 박명호 숍마스터는 올해...
◇ 「로엠」 종각점 / 김연희 사장 「로엠」 종각점을 운영하고 있는 김연희 사장은 경기침체가 당분간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부분의 매장이 30~50% 역신장했다. 많은 점주들이 올해 경기를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 올해는 경쟁력 있는 브랜드와 점포만이 살아 남는 한 ...
◇ 이천일아웃렛 / 우상배 지점장 이천일아울렛 우상배 지점장은 올해 백화점과 할인점의 전면전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고가 상품의 판매율이 떨어지면서 이미 매출 외형으로는 할인점이 백화점을 앞질렀다. 올해는 할인시장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면서 백화점과 할인점의 팽...
◇ 아비스타 「비엔엑스」 / 곽수호 부장 「비엔엑스」의 영업총괄 곽수호 부장은 대부분의 의류업체들이 백화점 영업의 한계에 부딪히면서 올해는 로드숍, 할인점 등으로 유통 다변화가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했다. “백화점 이외에 상품을 소진할 할인점이나 아웃렛들이 다양해지면서 양극...
◇ 제일모직 영업지원팀 유통혁신 대표 / 유희정 과장 “올해는 할인점이 국내 유통의 핵심으로 급부상할 것이다.” 제일모직 영업지원팀 유통혁신 파트 유희정 과장은 외형이나 조직력으로 볼 때 할인점이 메인 유통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유 과장은, “지역밀착형으로...
◇ ASM 김민석 실장(국내 생산) 데님프로모션전문업체인 ASM의 김민석 실장은, “국내 프로모션 시장은 사상 최악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경기가 안 좋은 상황이다. 경기가 회복될 때를 대비해 수준 높은 기획력과 인력관리, 생산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며 “시장 ...
◇ 홍보대행사 오피스H/ 황의건 이사 작년 한 해의 큰 트렌드가 믹스앤매치였다면 올해의 이슈는 스포티즘이 될 것이다. 황 이사는 스포츠를 위한 스포티즘이 아닌 패션을 위한 스포티즘을 코마케팅으로 적절히 풀어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브랜드의 컨셉에 맞는 다른 분야의 제품과 연계해 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