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정우 「트레비스」상무 “소비자를 속이는 브랜드는 오래 못 간다. 소비자가 원하는 품질과 가격 제안으로 정직한 브랜드, 거품 없는 브랜드를 만들겠다.” 변혁기를 맞고 있는 골프웨어시장에서 대응전략을 묻는 질문에 오성어패럴「트레비스」배정우 상무의 말이다. 올해로 5년...
◇ 김정광 「안지크」 상무 리드마크(대표 안지희)의 「안지크」가 백화점 유통을 늘리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안지크」는 지난주 오픈한 롯데 노원점과 6월 말에 오픈하는 롯데 안양점을 포함해 올해 5개 정도 백화점 매장을 늘릴 계획이다. 「안지크」는 현재 22개의 백화점과...
◇「이랜드주니어」 박대희 과장 지난 겨울시즌, 박대희 과장은 날씨 정보를 활용해 얻은 소중한 경험을 적어 지식경영사례로 전 직원에게 소개했다. 박대희 과장은 지난 10월말, 날씨 변화에 따른 대리점간 물량 조절로 큰 성과를 얻었다. 겨울 초두 물량을 매장에 내보낸 후 매일매...
◇ 리바이스코리아 박창근 사장 “노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친 게 주효했습니다. 또 바닥까지 떨어진 직원들의 의욕을 고취시키고 조직을 안정시기 위해 직원들의 권한을 존중하고 동기를 부여하는데 힘을 쏟았습니다.” 리바이스코리아 박창근 사장은 지...
◇ 정종운 「베이비부」 이사 “전국 대리점을 순회하며 1차 고객이자 파트너인 대리점주들의 의견을 듣고 서로의 이해의 폭을 좁히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동향을 묻는 질문에 대한 「베이비부」 정종운 이사의 대답이다. 그는 또, “현장의 소리를 듣고 발로 뛰며 체험해 보니...
◇ 윤복희 「애니드」 디자인실장 윤복희 실장은 지난 2002년에 「에니드」에 합류했다. 한국에서 「크레송」 실장을 거친 그녀는 잘 나가던 디자이너였던 만큼 중국시장에 대해서는 내심 ‘만만하게’ 생각했다. 특히 초기에는 사람이 많지 않았던 탓에 한국에서의 경험을 최대한 살려 자기만...
◇ 윤경철 맥코이유니온 사장 윤경철 사장은 지난 1992년에 중국으로 건너갔다. LG상사에서 의류수출을 담당했던 것이 인연이 돼 OEM 수출을 시작했으며 「JC페니」 「J크루」 「월마트」 등 미국 주요 업체에 납품했다. 또 「라피도」 「타운젠트」 「스포트리플레이」 「마루」 「니」...
◇ 유영도 「알로&루」 부장 “무리하지 않고 합리적으로 영업했을 뿐 특별한 것은 없다. 굳이 이유를 찾자면 모기업인 매일유업이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와 새로운 것을 원하는 소비자의 욕구 때문이 아닌가 싶다.” 기대 이상의 순조로운 매장 전개에 대한 아이디알인터내셔널(대표 이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