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찢어진 청바지(사진)를 입은 약간 퇴폐적이면서 암울한 이미지의 남자 주인공이 등장하는 영화에서 볼 법한 빈티지 패션들이 최근 인기몰이가 한창이다. 패션의 흐름이 되어버린 빈티지는 패션 리더들의 즐겨 찾는 아이템이 되어버렸다. 벼룩시장이나, 보세 가게에서 고른 것과 같은 오래되고, 낡아 떨어진 느낌의 옷들이 독특한 나만의 스타일로 변신하는 것이다.
특히 올해 여름 신상품으로 많은 브랜드들이 빈티지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가장 잘 팔리는 아이템으로 찢어진 청바지가 대유행이다. 찢는 정도와 위치에 따라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어, 디자이너들이 많은 독특한 패션 감각으로 독특한 빈티지를 디자인한다.
장둥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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