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의 유명 디자이너 류쟈챵이 5월 1일 난징 윈진연구소와 계약을 체결하고 난징 윈진그룹의 새롭게 론칭하는 브랜드인 ‘룽디스마이’의 총괄 디자이너로 임명됐다.
난징윈진그룹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론칭하는 ‘룽디스마이’ 브랜드는 클래식한 트렌드를 신비함으로 표현하며, ‘민족, 세계, 첨단’이라는 주제로 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올해 3월 28일부터 전 세계 디자이너들을 대상으로 디자인 총괄을 공채하면서 많은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이 작품을 보내왔다. 이번에 채용된 홍콩디자이너 류쟈챵의 작품은 동양적이면서도 중국적인 문화를 작품 속에서 잘 표현했다. 그는 이미 일본, 유럽 등 세계적인 패션 주류시장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디자인계의 귀재로 국제적으로도 명성이 높다.
천강 난징시 부시장은 30일 직접 류쟈챵을 회견하여, “난징시에서 난징윈진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또한 류쟈챵의 이번 난징윈진과의 합작을 환영한다”고 축하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류쟈챵의 이번 난징 윈진의 투입은 난징윈진 그룹의 새로운 생기와 활력을 가져 올 것이며, ‘룽디스마이’ 브랜드는 중국의 전통적이고 문화적인 내면을 작품 속에 주입해,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분석했다.
펑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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