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7년 11월 15 일 제 810 호
 
  한중 관계 해빙(解氷) 무드… ‘유커 지갑 다시 열릴까’
속 앓던 기업들, '중국 사업 속도 다시 내겠다'불확실성 극복의 열쇠는 '찾아오게 만드는 콘텐츠와 서비스' 떠나갔던 유커(游客 중국인 관광객)는 다시 지갑을 열어 줄까.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두고 얼어붙었던 한중 관계가 만 16개월 만에 해빙 무드...
CYB, 중국 시장 진입 플랫폼으로 정착
캐주얼 시장, ‘새로운 질서’가 선다


 패션

 • 중량급 아웃도어 임원,“새로운 자리를 찾습니다”
 • ‘4人4色’… 그들의 이야기를 담다
 • ‘지이크 파렌하이트’ 매출·효율 둘 다 잡는다
 • 데코앤이, 새 옷 갈아입고 재도약
 • ‘코오롱스포츠’, 또 한번의 진화가 시작된다
 • 외형은 ‘노스페이스’, 이익은 ‘디스커버리’가 최고
 • 직구 매출 3배나 뛴 ‘앤더슨벨’

 채널

 • 온라인 편집숍, '숍인숍' 유치로 경쟁력 Up
 • PB도 잘 하는 '무신사'
 • 무신사 '프로젝트 2020' 국내 1조, 해외 스타트
 • "진작 할껄..." '스타일쉐어', 올해 300억 간다

 소싱

 • ‘2017 한‧일‧대만 3개국 렌징 서미트’ 주목
 • 렉트라 ‘패션 PLM 4.0’ 솔루션에 관심집중

 오피니언

 • <인사이트 칼럼> 사드정국 풀리니, M&A 수면 위로

 중국

 • <중국> ‘프라다’, “중국서 전자상거래 플랫폼 출시할 것”
 • <중국> 플랫폼 독립은 약이 될까, 독이 될까?
 • <중국> ‘유니클로’는 어떻게 중국 소비자를 사로잡았나
 • <중국> 야거얼 패션부문 실적 반등하며 회복세

 해외

 • <일본> ‘내비카트’가 안내하는 쇼핑 신세계로!

 기획/특집

 • 'Best brand‘, 흔들림 없는 오리진 ‘타임’
 • 'Best brand‘, ‘구호’ 국내 넘어 세계 정상 꿈꾼다
 • 'Best brand‘, 영향력 건재, 볼륨 여성복의 자존심 ‘지센’
 • 'Best brand‘, 온·오프라인 모두 매료시킨 ‘로미스토리’
 • 'Best brand‘, '임블리' 소호몰 한계 넘었다
 • 'Best brand‘, 연매출 1300억, 진정한 크로스보더 ‘난닝구’
 • 'Best brand‘, 면세점 매출 폭발, 메이저로 당당히 선 ‘MLB’
 • 'Best brand‘, ‘써스데이 아일랜드’ 컨템포러리 감성 통했다
 • 'Best brand‘, ‘헤지스’ 이젠 글로벌이다
 • 'Best brand‘, 남성복 1등 ‘지이크’
 • 'Best brand‘, ‘탑텐’, 키즈 라인과 함께 쌍끌이 성장
 • 'Best brand‘, 토종 셔츠브랜드 ‘예작’ 진화는 계속된다
 • 'Best brand‘, ‘모이몰른’, 거침없이 하이킥!
 • 'Best brand‘, 전성기를 뛰어넘은 전성기, ‘휠라’
 • 'Best brand‘, 세상은 ‘디스커버리’로 가득하다
 • 'Best brand‘, ‘까스텔바쟉’ 골프웨어 시장 호령한 새 강자
 • 'Best brand‘, 홈쇼핑 강자 ‘원더브라’, 오프라인 유통 확장
 • 'Best brand‘, ‘젠틀몬스터’, 연타석 홈런 준비 완료?
 • 'Best brand‘, ‘탠디’ 상품이 곧 브랜드다
 • 2017년을 빛낸 베스트 브랜드

 Weekly

 • ‘마모트’ 전속모델 배우 최태준 팬사인회
 • ‘앤아더스토리즈', 이번 시즌 뮤즈로 루 드와이옹 발탁
 • 프랑스 프리미엄 아동복 ‘봉쁘앙' 업그레이드
 • ‘로사케이’, 올 하반기에만 8개 매장 오픈한다
 • '미스트랄' 내년 일 낸다!
 • ‘왁’ 롱다운 2종 출시
 • K-패션 쇼룸 ‘르돔’ 베이징서 성과 좋았다
 • 대구 DMC '수요사 맞춤형 기획전시회' 성료
 • ‘올리비아하슬러’ 뮤즈 한지혜가 입은 신상 보러오세요
 • '평창 롱패딩 대박'에 '탑텐' '폴햄'도 웃었다!
 • ‘비욘드클로젯’, 노맨틱 컬렉션 판매 수익금 기부한다
 • ‘닥터마틴’이 사회에 공헌하는 방법
 • 홈쇼핑 완판 '데님오브벌츄', 신제품도 홈쇼핑서 론칭
 • 캐쉬스토어 '겨울 아우터 대전' 시리즈별 기획으로 차별화
 • ‘비키’, 새로운 ‘봄날’을 위하여!
 • 태평양물산, 3분기 어닝서프라이즈로 신용등급 상향
 • ‘메트로시티’, 팝업스토어로 크리스마스 맞는다
 • ‘제임스딘’, 소재·디자인으로 중장년층 꽉 잡는다
 • 롱패딩, 아동복에서도 대세로 자리잡나
 • 아이리쉬 트위드에 빈티지 감성을 담다
 • ‘웨스트우드’ 착한 소비 프로그램 ‘쌀 드림 캠페인’ 진행
 • '보부스토어'가 뭐지?
 • 한지혜 스타일 보러 팬들 장사진
 • '크로커다일레이디' 롱~패딩으로 여심 공략
 • ‘2017 SAC 아트위크’, 실무형 패션인재 키운다
 • 블랙야크, '힐크릭' 마케팅에 조성훈 차장 기용
 • 휴비스, 연탄으로 희망을 나눠요~
 • 작년 흥행 이을까...'무신사' 블랙프라이데이 행사
 • 임선옥, CFDK 패션어워즈 최우수 디자이너 영예
 • ‘머렐’ 아웃도어 신발 부문 12년 연속 세계 판매 1위
 • ‘질스튜어트스포츠’, 스포츠시장 다크호스로!
 • '헤지스', 베트남에 깃발 꽂다
 • '시에로코스메틱', 아이돌 '더보이즈'와 전속 모델 체결
 • '비바스튜디오', 화장품·여성복도 잘해요
 • [인사] '코스' 한국 이커머스 매니저에 이태영씨
 • 블루네이션, 다이아티비, 서경대와 함께 간다
 • ‘MCM’, 사진전으로 11번째 쿤스트프로젝트 장식
 • ‘몬테밀라노’ 장학금 천사로 나섰다
 • ‘컬럼비아’, 라이프스타일 별도 매장 확대
 • ‘밀레’ 내년 유통 채널별 전용상품 확대
 • 엔라인, 부건, 쏨니아…온라인 패션기업, ‘퀀텀 점프’ 준비한다
 • '블랙야크', 벤치파카 완판 대열 합류
 • ‘빈폴레이디스’가 제안하는 겨울 ‘패피 스타일’은?
 • ‘씬넘버포’, 컬러풀한 아이웨어로 승부한다
 • "데이터 자본주의 시대, 디지털 기반으로 전략 바꿔야"
 • ‘마운티아’ 아웃도어 문화 보급에 앞장선다
 • 발열 기능 ’히트 부츠’로 추운 겨울도 따뜻하게
 • 아동복 ‘컬리수’ 롱패딩으로 트렌디하고 따뜻하게
 • [인사] 박연 파스텔세상 대표 트라이본즈 대표도 겸직
 • 아웃도어, 벤치파카 없어서 못판다
 • ‘슈콤마보니’, 삭스 스타일로 겨울 승부수 띄운다
 • 리사이클 다운으로 만든 ‘아우터 잭슨 글레이셔’ 컬렉션 출시
 • 한세엠케이, 롱패딩으로 '함박웃음'
 • 홍대 주차장 골목에 ‘임블리’가 떳다
 • 코오롱그룹, 대규모 정기 임원인사 단행
 • 日 ‘셀렉트모카’, 한국에 깃발 꽂고 亞시장 공략
 • ‘뉴발란스’, ‘라이프스타일 1906’ 스토어 오픈
 • 신주원 '평창 롱패딩’ 대란 속 함박 웃음
 • 3050 여성도 롱패딩 다운 구매 대열 합류
 • ‘루이까또즈’, 와디즈서 계한희 디자이너와 재회
 • 스트리트 캐주얼도 롱패딩으로 후끈
 • 동광, 자사몰에 유료회원제 서비스 도입한다
 • 노나곤, 도쿄 컨셉샵 '펄프'에 팝업스토어 오픈
 • 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 오늘(29일) 봉제기술 간담회
 • ‘레드페이스’ 안전화 출시 한 달만에 3천족 판매
 • 'LPGA 골프웨어’ 男心 잡았다
 • 아웃도어, 이달의 주인공은 나야 나!
 • ‘호텔 누앙스’ 패셔너블한 홈·리빙 브랜드 론칭한다
 • 작년 흥행은 잊어라...2배 커진 '무신사' 블랙프라이데이
 • 'JW 앤더슨'도 르메르처럼?
 • ‘메트로시티’가 보여주는 글로벌 행진
 • ‘에잇세컨즈’ 굿럭 패딩 입고 위너에게 행운도 받자
 • ‘루이까또즈’, 장갑과 향수에 예술을 입히다
 • ‘스테파넬’ 배우 윤승아와 도쿄서 겨울 화보 촬영
 • ‘노스페이스’ 평창동계올림픽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 ‘프로스펙스’, 오리지널 로고 디자인 공모전 개최
 • ‘캐쉬스토어’는 셀럽 히트아이템 제조기
 • '29CM'가 따낸 2가지 '최초의 기록'
 • 론칭 20주년 ‘예작’ 토종 셔츠브랜드 명성 잇는다
 • 한세드림, ‘리바이스키즈’ 국내 단독 직수입 전개
 • ‘까스텔바쟉’ 크리스마스 낭만 담은 선물 아이템 출시
 • 현대홈쇼핑 PB ‘라씨엔토’, 호주산 청정 메리노 울 제품 판매
 • 한국패션협회, ‘제10회 코리아패션대상’ 시상식 12월 8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