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실장의 이커머스 썰전 11> "우리 브랜드는 온라인 매출 비중이 전체의 10% 정도 됩니다." 이 얘기를 언뜻 들으면 우리 브랜드의 상품이 온라인을 통해 10%가 판매되고, 오프라인을 통해 90%가 판매되는 것처럼 들린다. 모두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미루어 짐작해 볼 때, ...
<한실장의 이커머스 썰전 10>"이제 본사에서까지 온라인 판매를 활성화하면 우리는 죽으라는 겁니까?" 그 동안 자사몰을 활성화하겠다고 야심찬 계획을 잡고도 대리점을 비롯한 유통 채널들과 갈등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내지 못한 사례들이 다수 있었다.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
<한실장의 이커머스 썰전 9> 요즘 패션기업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대다수가 매출 하락을 감안해 비용을 줄이고 있을 거라 판단된다. 그 중에서도 마케팅 비용은 삭감 우선 순위에 있어 상단 리스트 중 하나일 것이다. 위기 상황에서 기업의 손익 관리를 위...
<한실장의 이커머스 썰전 8> 성장 기대 낮은 지금이 변화의 적기코로나가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을 변화시켰고, 지금도 그 과정에 있다. 흥미로운 점은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도 이에 대한 분석과 대처법이 정반대로 나뉜다는 것이다. 첫 번째 사례는 누구나 쉽게 짐작할 수 ...
<한실장의 이커머스 썰전 7> "오프라인 매장이 사라지지는 않을 겁니다." 그렇다. (조만간) 사라질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모두가 앞다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누군가 굳이 이런 얘기를 언급한다면 그 저의가 궁금...
자천타천 차기 섬산련 회장으로 거론되는 인사들. (왼쪽부터)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 이영관 도레이첨단소재 회장, 이상운 효성 부회장필자는 지난 9일자 기사에서 차기 섬산련 회장이 갖추어야 할 조건에 대해 얘기한 바 있다. 오는 8월 18일로 임기 만료되는 성기학 회장의 뒤를 이어 포...
<한실장의 이커머스 썰전 6> "진짜 온라인 강자들은 온라인 전용 상품이라는 말을 쓰지 않습니다" 최근 기성 브랜드들이 오프라인 매장을 철수하고, 온라인 채널에 집중한다는 기사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요즘 다수의 브랜드들은 매장을 철수하고 그 재고를 온라인을 ...
<한실장의 이커머스 썰전 5> 최근 코로나19 사태는 그 어느때보다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느끼게 해준 것 같다. 90년대 미국의 마케팅 전문가 페이스 팝콘(Faith Popcorn)은 이미 코쿠닝(Cocooning)이라는 키워드를 제시하며 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