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그십스토어 = 숍 브랜딩 진화 + 자산 확보1000억 외형에 부합하는 SCM 실현이 관건쏨니아는 오프라인 매장을 13개로 키우고 중국 진출을 시작했다난다(스타일난다), 엔라인(난닝구), 부건에프엔씨(임블리), 쏨니아(로미스토리). 소호몰로 출발, 오프라인 채널을 섭렵하고 크로스보더 ...
M&A 등 합종연횡…시장 이끄는 메이저 그룹 재편트렌드 이끄는 스트리트 캐주얼 신진 세력으로 주목캐주얼 시장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유니클로’를 선봉으로 한 글로벌 SPA, 국내 메이저 그룹, 온라인을 거점으로 삼은 신진 세력 스트리트 캐주얼의 3파전 구도가 형성됐다.‘커버낫...
밀레에델바이스홀딩스(대표 한철호)의 아웃도어 ‘밀레’가 유통 채널별 활성화 전략의 일환으로 백화점 및 가두 전용 상품을 확대한다.이 회사는 올해부터 각 유통별 전용 상품을 전개해 왔는데 이번 시즌까지 판매율이 65%를 상화함에 따라 내년 물량을 대폭 확대키로 했다.이로 인해 전체 물량...
뷰티·라이프스타일·패션테크로 콘텐츠 확대CHIC-Young Blood(이하 CYB)가 6회째를 맞아 중국 시장에 진출하는 브랜드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지난 5회의 전시를 진행하는 동안 CYB는 CHIC의 메인 전시존에 안착, 중국 패션시장의 변화를 리드하고 있다. 한동안 경직...
속 앓던 기업들, '중국 사업 속도 다시 내겠다'불확실성 극복의 열쇠는 '찾아오게 만드는 콘텐츠와 서비스' 떠나갔던 유커(游客 중국인 관광객)는 다시 지갑을 열어 줄까.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두고 얼어붙었던 한중 관계가 만 16개월 만에 해빙 무드를 맞았다. 지난달...
'올리비아하슬러' 케이프형 코트'올리비아하슬러'가 올 겨울 출시한 케이프형 겨울 재킷이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오버사이즈의 복고풍 스타일이 인기를 끌면서 케이프형 재킷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분석된다.패션그룹형지가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여성복 '올리비아하슬러'의 케이프형 재킷은 부드러운 ...
신주원(대표 이관우)가 이번 시즌 ‘코오롱스포츠’와 형지 ‘와이드로즈’에서 근무했던 유지호 씨와의 코웍을 통해 다운 대체 충전재 ‘슈퍼다운’의 판매에 나선다.슈퍼 다운은 다운과 중공사볼을 믹스한 하이브리드 충전재로 다운의 특징과 기능성 중공사 볼이 결합되어 기능성 및 가격 면에서 높...
브룩스브라더스코리아(대표 클라우디오엠버키오)의 오리지널 아메리칸 클래식 브랜드 '브룩스 브라더스'가 2017 윈터 컬렉션 신상품으로 램스울 케이블 크루넥 스웨터를 출시했다.이 제품은 2-ply 스코티쉬 램스울을 사용했으며 '브룩스 브라더스' 고유의 클래식함과 풍부한 컬러감이 결합돼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