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봄·여름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행사서 공식 론칭선글라스 브랜드 '씬넘버포'가 2018 봄, 여름 신제품 프레젠테이션 행사를 열고 브랜드 공식 론칭을 알렸다.'씬넘버포'는 국내 아이웨어 브랜드로 이번 컬렉션에서 비비드한 색상을 보여주는 데 집중했다. 아이웨어브랜드가 우후죽순 생겨나...
삼성물산 패션부문(부문장 이서현)의 '빈폴레이디스'가 하버 코트를 활용한 캐주얼 클래식룩과 소피 & 애니 다운 중심의 겨울 스타일링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빈폴레이디스'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슬림한 실루엣의 애니 다운은 올해 스판 소재를 활용해 착용감을 높였고, 사선 퀼...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이 내년을 토종 아웃도어 ‘코오롱스포츠’의 턴 어라운드 원년으로 삼아 혁신에 나선다.‘코오롱스포츠’는 내년 봄 시즌 상품 변화를 최우선 전략으로 잡고 최근 대규모 인적 쇄신 작업을 마무리 지었다. 특히 기존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상품군을 좀 더 일상...
매장에 재고 없으면 곧바로 온라인 주문… 온라인 한정판도 판매유노키 'GU' 사장 "매장 디지털화로 매장 근무자는 고부가가치 업무 집중가능"‘내비미러, 스타일 제안을 부탁해!’패스트리테일링은 이 매장에RFID(상품정보 무선인식 시스템)가 탑재된 내비게이션 카트와 디지털 거울을 도입, I...
'데코' 화보 이미지데코앤이(대표 고성웅)가 키위미디어 인수 이후 새로운 경영진을 꾸리고 브랜드별 성장 전략을 수립,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우선 주력브랜드인 여성복 ‘데코’는 실 소비자 타깃을 2030 여성으로 낮춰 제품과 마케팅 변화를 시도한다. 매출 기반이 되는 원피스와 코트 등...
신원(대표 박정주)의 ‘지이크 파렌하이트’가 올해도 남성복 가두상권에서 절대적 강자임을 재확인했다. 올해는 브랜드 이미지와 상품력을 끌어 올려 볼륨은 물론 내실까지 갖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지난해 134개 매장에서 600억원의 매출을 올린 ‘지이크 파렌하이트’는 올해 브랜드 모델로 배...
한남동, 연남동, 홍대, 삼청동, 성수동. 요즘 젊음과 문화와 트렌드의 중심지로 꼽히는 동네에 가면 “아, 이래서 이곳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개성 있는 숍을 발견하게 된다. 볼륨 브랜드가 가지기 힘든 매니악한 아이템부터 특별하지만 시장성이 떨어지지 않는 의류와 잡화, 여기에 오가는...
지난 3~4년 간 아웃도어 시장이 내리막길을 걸었지만 워낙 브랜드별 외형이 큰데다 디자인, MD, 소싱 등 전문성을 가진 대체 인력이 귀해 문책성 인사가 만만치 않다는 것이 중론이다. 때문에 내년 초까지 새로운 자리에서 복귀를 알리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아웃도어 업계가 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