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둘째 주 가두 상권은 갑자기 떨어진 매출에 혼란을 겪고 있다. 상권 관계자들은 “5월 말 들어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티셔츠 판매가 급등할 것으로 기대했지만 예년만 못한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특히 현금 매출이 감소하고 카드 매출이 늘고 있어 상황이 좋지 않다”고 전하고 있다. ...
롯데 본점이 지난 17일 여성복 매장을 새단장 오픈했다. 지난해 「톰보이」 「미샤」 등 일부 브랜드를 중심으로 매장 대형화를 진행한 롯데백화점은 매출성장과 브랜드 이미지 향상 등 메가콘셉트 숍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루어짐에 따라 2층에 「주크」 「나이스크랍」 「매긴나잇브릿지」, 3...
◇ 이슈 매장 / 「리치오안나」 압구정점 「리치오안나(Riccio Anna)」 압구정점은 여성 수입 구두 멀티숍으로 지난 2001년부터 압구정동의 여성들 사이에서 트렌디한 구두가 많은 매장으로 입소문이 났다. 이 매장은 이태리, 스페인 등에서 수입한 15여 개의 브랜드가 ...
6월 첫 주 가두상권은 봄과 여름의 길목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듯 하다. 핫서머 아이템 판매는 아직 많지 않고 가벼운 반팔 티셔츠와 7부, 9부 팬츠가 판매의 주종을 이루고 있다. 대전 은행동의 장기간 침체는 심각성을 더해 상당수 매장이 ‘깔세’로 전환했거나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
할인점에 입점한 브랜드들이 가격에서 감도와 품질을 통한 경쟁으로 전략을 수정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할인점을 주력 유통으로 전개하는 브랜드들 사이에서 이 같은 움직임이 일고 있는 이유는 정상상품에 대한 판매율을 높이기 위함과 더 이상 가격을 통한 경쟁력으로는 효율을 기할 수 없다는 판...
패션마케터 이영호의 ‘부자 옷장사 따라잡기’초보는 괴롭다. 운전면허 초보도 시내 연수때문에 괴롭다. 적어도 6개월은 ‘초보딱지’를 붙여놔야 그나마 선배(?)들이 길을 터주고 실수도 봐준다. 요즘 옷 장사에서 초보라는 말이 없어진 지 오래다. 대학로와 홍대 앞에는 장사의 묘미를 아는 젊은...
르포―대리점 장사 탈출구는 없는가? 명동에서 보세형 브랜드 「타이거#숍」을 운영하는 김억대 사장. 그는 얼마 전까지 캐릭터 티셔츠와 카고 팬츠를 브랜드보다 20∼40% 저렴한 가격에 제안해 재미를 봤다. 하지만 한참 잘 팔리던 이들 아이템이 얼마 전부터 찾는 사람이 뚝 끊기면서 매출도...
성주 디앤디가 최근 쇼핑몰(www.sddmall. com)을 오픈, 고품격 럭셔리 온라인 공간을 마련했다. 이 회사는 최근 글로벌 브랜딩 전략을 구사하기 위해 구매·생산·재무·물류 등 ERP부터 상품기획·전자 캐털로그·수출입관리·POS에서 MD 시스템, 경영정보 시스템, 사용자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