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첫째 주 가두상권은 날씨 변화에 따른 매출 기복이 심하다. 입춘이 지났음에도 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의 봄상품 구매가 주춤한 것. 이러한 현상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에서 두드러지고 있다. 그러나 상권 관계자들은 발렌타인 데이와 졸업ㆍ입학 시즌에 본격적인 봄상품 판매가 ...
성도(대표 정운석)의 남성복 「코모도」가 로드숍과 아웃렛 영업 강화를 위한 유통망 재정비에 돌입했다. 현재 38개점에 입점해 있는 백화점 유통은 부실한 점을 정리하고 효율 있는 매장을 중심으로 전개한다. 대신 대리점을 10∼15개 늘려 연말까지 30∼35개점을 확보할 예정이며, 전...
두타가 1층과 2층에 이어 올 봄 지하 1층을 대대적으로 리뉴얼, 새로운 MD를 선보인다. 두타는 규칙 없이 무분별하게 구성돼 있는 지하 1층을 전면 개편, 테마별 3개의 조닝으로 나눠 꾸민다는 전략이다. 또 현재 267개인 입점업체 수를 절반인 134개로 줄여, 각 매장당 면적을...
엠아이씨(대표 조강현)의 유아복 「코코바바」가 롯데마트 21군데를 동시에 연다. 「코코바바」는 남대문 소싱을 통한 발빠른 상품 공급에 내셔널 브랜드의 시스템을 접목한 패스트 패션 브랜드. 빠른 대응력을 바탕으로 홀세일과 리테일을 겸하고 있다. 최근 롯데마트의 PNB 성격으로 21...
엠에프트레이딩(대표 김병수)의 「M.F!」가 전국 주요 상권에 대리점을 오픈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2월 들어 부산·진주·전주·포항 등 5개 상권에 대리점 오픈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M.F!」는 백화점과 가두상권 정상 매장이 37개점, 아웃렛 점포 8개점 등 유통이 45개점으...
‘「콕스」가 다시 태어났다.’ 2003년 「콕스」가 불러일으켰던 감성캐주얼 돌풍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머릿속에 생생한 기억으로 남아 있다. 천편일률적인 이지캐주얼의 흐름을 깨고 혜성같이 등장한 「콕스」는 단기간에 캐주얼 시장의 주도세력으로 떠올랐다. 그러나 디렉터였던 김성민 이사...
홈플러스가 올해 PB 브랜드 활성화를 위해 40억원을 투자한다. 특히 이번에 신규 런칭하는 캐주얼 브랜드 「프리썬셋」의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한 광고와 프로모션에 주력한다. 홈플러스 측은 이를 위해 주진모와 이요원을 모델로 한 광고 촬영을 마치고 내달 1일부터 본격적으로 선보일...
롯데마트는 가족 단위 주말 고객들을 위한 원스탑 쇼핑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박차를 가한다. 이를 위해 롯데마트는 카테코리 킬러와 복합매장을 강화할 계획이다. 롯데마트는 이미 지난해 하반기 영국 홈퍼니싱 브랜드인 「BNQ」를 구로점에 열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올해 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