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신개념 더해 ‘공격 앞으로’
2006-02-13 이주현 기자 lih@fi.co.kr
‘TSA스튜디오’ 등 카테고리 킬러 강화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롯데마트는 가족 단위 주말 고객들을 위한 원스탑 쇼핑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박차를 가한다.
이를 위해 롯데마트는 카테코리 킬러와 복합매장을 강화할 계획이다.
롯데마트는 이미 지난해 하반기 영국 홈퍼니싱 브랜드인 「BNQ」를 구로점에 열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올해 안으로 「BNQ」를 다른 점에서도 연다는 계획 아래 적합한 점포에 대한 내부 검토작업을 펴고 있다.
롯데마트는 또 스포츠 멀티숍인 ‘TSA(The Sport Asolity)스튜디오’는 올 연말경 광주 월드컵점과 대전 죽전점에 새롭게 선보인다.
‘TSA스튜디오’는 스포츠와 관련된 토털 상품을 취급하는 멀티숍.
롯데마트는 신규 출점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연말까지 12개점을 추가해 55개로 늘릴 계획이다.
점포당 매장 규모도 신규점의 경우 최소 3천 평에서 5천 평대로 대형 숍 위주로 전개한다. 이와 관련 롯데마트는 이미 상당수 부지 물색을 마친 상태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