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이 백화점 사업 강화에 나섰다. 롯데쇼핑은 지난달 30일 건대 스타시티에 백화점 입점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이달 2일에는 청주백화점 인수를 확정했다. 청주백화점은 지난 2일 롯데쇼핑의 계열사인 롯데쇼핑과 부지 및 건물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청주백...
마리오(대표 홍성열)가 ‘2006 한국소비자의 신뢰기업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신뢰기업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하고 있다. 마리오는 지난해 ‘2005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 이어 2년 연속 한국소비자포럼 주최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마리오 아울렛과 올해...
유통가가 M&A 열풍으로 뜨겁다. 한 달 남짓 기간에 대형 점포 50여 개가 주인을 바꿨다. 유통업체들의 M&A 열풍은 여기서 끝날 것 같지 않다. 신규점 출점 계획도 쏟아내고 있다. 롯데마트는 12개점을 올해 새로 열 거라고 발표했다. 월마트 인수로 다소간 변화가 있지만 이마트도 신규...
상품을 잘 만드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일이 잘 팔릴만한 장소에 매장을 내는 것이다. 패션 브랜드의 역사와 함께 하는 가두 상권의 역사. 패션의 흐름이 바뀌면서 가두상권의 흐름도 바뀌고 있다. 어덜트 캐주얼의 부상, 최근 아파트 단지 개발 등으로 인해 새롭게 형성된 상권을 어덜트 캐주얼,...
「쏘베이직」이 본격적인 스타트에 나섰다. 이랜드(대표 김성진)가 재런칭한 「쏘베이직」은 지난달 18일 구리와 부평점에 이어 31일에는 청량리점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전개에 나섰다고 밝혔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국민 브랜드를 지향하는 「쏘베이직」은 일차적으로 지역밀착형 상권을 공략, ...
“기존 틀을 깨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유통업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남들과 다른 방식으로 호기심을 자극시킬 수 있는 전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는 신생 유통점이 업계와 소비자를 설득할 수 있는 무기이기도 합니다.” 박경로 사장은 쥬네프 멀티패션아웃렛...
롯데쇼핑 GF사업본부가 가정의 달을 맞아 세계적 구호 단체인 컴패션에 약 2천만원 상당의 「주니어시티」 직수입 제품을 증정했다. 이 단체는 1952년 한국전쟁 당시부터 국내 전쟁고아들을 대상으로 구호활동 시작한 스완슨 목사가 설립, 세계 100만명 어린이를 성인으로 성장할 때까지 ...
군산에 위치한 영동거리. 30평 규모의 「숲」 메가숍이 시선을 끌고 있다. 작년 영동에 들어선 「숲」 매장은 가파른 매출 신장율로 영동거리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오픈 초기 15평으로 「숲」을 시작했다는 서미정 사장은 현재 「스위트숲」과 함께 복합매장으로 변신한 상태. 자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