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전국적으로 자주 내렸다. 이에 따라 기온이 떨어져 겨울 신상품의 판매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샤트렌」 부천점 점주는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날씨 덕(?)에 판매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현재 입고된 물량의 절반 정도 판매가 된 상태이며, 12월 말에 이르면 ...
박기웅 G마켓 패션&푸드 사업실장 “오픈마켓은 더 이상 저가 이월 상품만을 취급하는 곳이 아니다. 최신 유행하는 상품을 부담없는 가격에 구매하는 곳이다.” 오픈마켓 현주소를 묻는 질문에 대한 박기웅 G마켓 패션 사업실 실장의 말이다. ‘오픈마켓=저가 이월 상품’이란 등식이 깨지...
형지어패럴(대표 최병오)이 화성에 대규모 물류센터를 세운다. 새로운 물류센터는 화성 장안에 위치하며 업계 최고인 1만평 규모로 건립된다. 이 물류센터는 기존의 평택, 비봉, 기흥에 있는 계열사 물류센터를 연계해 물류 통합화를 이루기 위해서다. 평택항과 서해안고속도로가 인접한 ...
신세계그룹이 12월 1일자로 부회장 2명을 포함해 임원 승진 30명, 신규위촉 3명, 업무위촉 변경 21명 등 총 54명에 대한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구학서 사장과 정용진 부사장의 부회장 승진이 눈에 띈다. 이와 함께 백화점 부문 박영철 상무도 부사장 승진과...
모다아울렛이 마리오를 제치고 새로운 아웃렛 1번지로 각광받는 이유는 뭘까? 이에 대해선 광역상권이라는 점과 적정규모를 갖춘 점, 타겟 연령 폭이 넓다는 점,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다. 이 문제는 모다아울렛과 마리오 간 문제를 넘어, 대구 성서와 구로간 상권문제가 함께 결부된 것이...
모다아웃렛이 새로운 아웃렛 번지로 각광받고 있다. 잇따른 경쟁점 출현으로 매장당 효율이 떨어지고 있는 마리오와 달리 모다아울렛은 매 시즌 신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1억원대 매장도 지난 10월에만 44개였고, 이 달에는 60개 브랜드가 1억원을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6일에는 일 ...
뉴코아아울렛 강남점이 최근 대대적인 리뉴얼을 마치고 오픈했다.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본관(구관)을 PB 패션관으로 만든 것. 지금까지 분양권 문제가 걸려있어 회사 입장대로 할 수 없었던 이곳이 산뜻하게 새단장을 마치고 여느 백화점과 견줘도 손색없을 만한 점포로 변신했다. 정일성 지점장...
데코(대표 박성경)의 「아나카프리」가 백화점에 이어 대리점에서도 좋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아나카프리」는 10월에 부산 해운대, 광주 세정, 안동, 군산 등 주요 상권에 매장을 오픈했다. 부산 해운대, 광주 세정 매장은 하루 평균 매출 350~400만원, 안동은 하루 3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