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어패럴(대표 최병오)이 화성에 대규모 물류센터를 세운다.
새로운 물류센터는 화성 장안에 위치하며 업계 최고인 1만평 규모로 건립된다.
이 물류센터는 기존의 평택, 비봉, 기흥에 있는 계열사 물류센터를 연계해 물류 통합화를 이루기 위해서다. 평택항과 서해안고속도로가 인접한 지역이다.
화성 물류센터는 출고용·반품용·행거용 분류기와 자동 로울러박스 팩킹시스템 등 최첨단 자동화 설비 시스템을 갖춘다. 건물은 창고동과 사무동으로 나누어 5층 규모로 신축한다. 내년 하반기에 완공될 예정이다.
형지어패럴은 지난 12월 4일 형지어패럴, 샤트렌, 형지끌레몽뜨 3사 직원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물류센터 기공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