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마다 가을 옷으로 가득하다. 새 학기가 열리면서 부랴부랴 간절기 옷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미미하지만 아침저녁 선선한 바람도 불고, 이제 가두점도 숨통이 트이고 있다. 이동인구가 많은 강남과, 늦더위 집중호우가 심술을 부리고 지나간 전북 군산, 충북 청주의 매장 모습을 스케...
인터넷을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는 요세프컴퍼니(대표 주춘섭)의 가파른 성장세가 멈출 줄 모르고 있다.이 회사는 최근 방배동으로 본사를 확장 이전한 데 이어, 이달 9월에는 패션잡화 전문 브랜드 「앤디애플(Andi Apple)」을 출시한다. 또 내년 봄에는 「월튼키즈」와 「알유진주니어」 등...
신 개념의 패션 전문점 프로미스몰(Promise Mall) 1호점이 오는 12일 광주 충장로에 오픈한다. 프로미스는 기존 프라이빗 광주점을 건설사인 프로미스디앤아이가 인수한 것이다. 프로미스는 패션 전문점 형태는 고수할 방침이며, 신용 할부 판매를 실시해 고정고객 관리에 더욱 노력할...
막판 더위가 기승을 부린다. 여름장사를 아쉽게 마칠까 우려했지만 이어지는 폭염으로 여름상품 판매가 계속되고 있다. 이미 매장마다 가을 상품 진열이 40%이상 진행된 상태여서 여름상품과 가을상품이 동시 판매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상권마다 사람들 유입이 늘고 매장도 점차 활기를 띄고 ...
신세계첼시(대표 김용주)가 프리미엄 아웃렛 2호점을 부산 기장군에 연다. 부산시와 신세계첼시는 최근 부산 기장군 장안읍 일대 16만㎡에 프리미엄 아웃렛 개발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현재 한국토지공사와 용지공급을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달 중으로 부산시와 신세계...
서울시가 동대문의 이미지 개선에 발벗고 나선다. 서울시는 동대문운동장 공원화와 월드디자인플라자 건립을 통해 현재 중저가 패션 거리로 인식돼 있는 동대문의 이미지를 바꿔 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특히 이미지 개선을 위해 하드웨어 측면을 적극 지원해 갈 계획인데, 공원화 사업비로만...
올 상반기 사이버 쇼핑몰 거래액이 전년대비 18.2% 증가한 7조5426억14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의류·패션 분야는 18.5% 증가한 1조3058억76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올해 6월 및 2/4분기 사이버 쇼핑몰 통계조사 결과에 따른...
롯데백화점(대표 이철우)은 오는 10월 14일 서울 영 패션 페스티벌(Seoul Young Fashion Festival)을 개최한다. 행사는 삼성동 코엑스 1층 대서양홀에서 열리며, 줄여서 사이프(SYFF)라고 부른다. 사이프는 국내 패션을 알리기 위한 페스티벌이다. 이 행사는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