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아웃렛 2호점 오픈

2007-08-17 김정명 기자 kjm@fi.co.kr

2010년 부산 기장군 일대 16만㎡ 규모

신세계첼시(대표 김용주)가 프리미엄 아웃렛 2호점을 부산 기장군에 연다.
부산시와 신세계첼시는 최근 부산 기장군 장안읍 일대 16만㎡에 프리미엄 아웃렛 개발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현재 한국토지공사와 용지공급을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달 중으로 부산시와 신세계첼시, 토공이 프리미엄 아웃렛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준비 기간을 거쳐 오는 2009년부터 공사에 들어가 2010년 오픈을 목표로 한다.
이밖에 신세계 첼시는 경기도 파주에도 프리미엄 아웃렛을 오픈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